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데,
오염물질, 영양염류 유입로를 봐야돼,
안동댐이나 영주댐에서 물을 담수하게 되면 그 물이 모래 층을 침투하는데, 이때 모래층에 있던 영양염류가
영주댐과 안동댐으로 흘러들어오는거지.
이것을 막기 위해서, 영주댐과 안동댐 테두리의 10m에 제방을 설치하고,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도록 콘크리트로 제방을 세워 막는거야.
그리고 100m 안에 있는 농가의 경우,
정부가 스마트팜 시설 비용을 지원해서,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도록 대출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대출 이자를 낮춰주는거야.
기간내의 스마트팜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농업을 할수없는데,
대신 스마트팜이 아니더래도 비료 유실이 없다는것을 입증할수있다면 농업을 계속 할수있도록 해주는거지.
이렇게 안동댐, 영주댐의 오염원을 관리하면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진행해,
배출형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해, 모래 사이사이에 끼여있는데 유기물을 분해하고,
미생물의 수가 늘어나게 되면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풀어두는거야.
수심이 얕은 곳에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두면 녹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수있는데,
녹조가 암배양을 하면서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에 집단 폐사 현상이 일어나는거지.
그래서 녹조 문제를 해결하려면 산소를 공급하면서 영양염류와 녹조를 먹이로 하는 생물들을 풀어두는거야.
부레옥잠을 풀어두고, 녹조를 먹이로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배양해서 풀어두고, 강의 용존산소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거지.
유지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역시 오염원 관리를 하는게 중요하겠지.
오염원을 완벽하게 관리하게 되면 배출형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배수하는것만으로도, 모래 세척도 하고,
퇴적된 유기물을 배출하면서 깨끗한 댐과 호수, 강이 되는데 필요에 따라서,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하거나,
다양한 수상 농장으로 활용할수있지.
부레 옥잠은 1개월만 지나면 1000배씩 늘어나는데, 산소를 공급하면서, 부레옥잠을 5월 초에 1만개를 풀어두는거야.
그러면 1달이 지나면 1000만개가 되는데, 이때 영양염류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거지.
하지만 부레옥잠이 암배양을 하면서 산소를 고갈시키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산소도 필요하닌깐,
배출형 여과스톤으로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면서, 부레옥잠을 키우는게 중요하겠지.
그리고 부레옥잠을 회수해서, 건초로 만들어서 소 먹이로 사용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을 한 이후에는 자연 압력으로 물을 흘려보내는것만으로도 깨끗해지도록 만들어지는데,
오염물질이 전부 걸러지거나 유입되지 않도록 만들기 때문이지.
물론 오염물질이 많이 유입되면 그에 맞게 대응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