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중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주 간단하게 쉽게 설명할껀데,
거대한 두 물체가 충돌을 한거야.
그 충돌한 물질의 잔해가 은하를 형성하게 되지.
그런데 충돌했던 물질의 열이 식으면서 수축하기 시작하고
공간을 잡아당기기 시작하는거야.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중력이 만들어진거지.
행성인데 기체가 99.99%인 행성도 있어.
그러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수있는 인공 중력 발생기는 무엇이 있을까?
그건 바로 주사기야.
무중력인 우주선에 들어가는거야.
그리고 주사기 입구를 막은 상태에서 당기는거지.
주사기를 당기는 순간 내부의 진공의 공간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데,
이때 우주선 내부에서 주사기 입구를 열게 되면 공기가 끌려 들어가겠지.
그러닌깐 진공의 무중력의 공간인 우주선 밖으로 나가는거야.
거기서 입구를 열어도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그 현 상태를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주사기 입구부분에 작은 물질을 두면 주사기 입구의 경계면에 닿는순간 내부로 끌려들어가는거야.
어디까지 끌려갈까? 그건 바로 주사기 중심이지.
그러면 이렇게 물리적으로 당기는게 아니라, 지구가 중력을 만들었던 방식을 재현해볼껀데,
투명 특수 상자에 온도가 100도인 수중기를 포화상태까지 계속 넣는거야.
1bar, 10bar, 100bar가 되었어, 내부에 수증기가 많이 들어가있는거지.
그리고 그 안을 식히게 되면 수증기가 액체가되면서, 1/1000배로 작아지게 되고,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어 공간이 수축되면서 내부에 중력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지.
수증기가 모두 액체가 되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상자 중심에 지구의 행성처럼 물이 뭉쳐져있는거야.
1.이제 이제 수증기 포화상태로 가득찬 투명 구의 모습
2. 액체가 되어서 1/1000배로 작아지고 공간을 수축시켜 내부의 중력을 만든 모습,
지구에서 하게 되면 어떤 형태가 될까?
이런식으로 지구의 중력이 내부에 미치면서 물을 잡아당기겠지.
이렇게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고, 무중력의 우주선으로 가면 물이 중심에 떠있고,
지구로 가져오면 밑으로 가라앉아있게 되는거야.
이것으로 지구의 중력과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지 알수있는,
중력 측정기로 만들수도있는거지.
간단하게 압력 밥솥으로도 할수있어.
압력 밥솥을 투명하게 만들고, 그 안에 물을 넣고 끓여서, 공기를 배출시키고, 식히는거야.
그러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면서 내부로 수축시키는 힘이 생기는데,
그게 바로 중력이지. 이 밥솥을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져가서, 수증기를 배출하던 입구를 여는거야.
그리고 분리하는거지. 만약에 중력이 있는 우주선에서 그러면 산소가 끌려들어가면서 무중력이 되겠지만,
무중력 진공의 공간인 우주선 밖으로 나가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
그리고 그 입구에 작은 물질을 두면 경계면에 닿는순간 압력 밥솥 내부로 끌려들어가는거야.
우리의 폐도 사실 중력 발생기인데, 폐가 팽창하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고,
그때 공기가 끌려오는거지. 공기가 없고 물이 있으면 물이 끌려오는거야.
숨을 쉴때마다 우리는 중력의 힘으로 숨을 쉬고 있어.
고기압과 저기압으로 설명하는것은 부력인데,
무중력의 진공의 공간에서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긴 상태에서, 입구에 작은 물질을 두면
주사기 안도 진공이고 외부도 진공이라 기압차이가 없는데
그 경계면을 기준으로 물질이 끌려가지.
인류가 언제인가 지구 밖으로 나가,
태양계 밖에서 인류가 살수있는 도시를 만들고, 다른 행성을 개척하면서 살아갈텐데,
인공중력을 가진 구조물과 우주선을 만드는데,
한 해 100조원씩 사용하더래도 10년이 걸릴수도 있고
100년이 걸릴수도있고 1000년이 걸릴수도있고 1만년이 걸릴수도있어.
확실한건 언제인가 인류는 인공 중력을 개발 할 것이고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게 될꺼라는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