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원하는 로봇이
다양할 것이고
문화권이 다르면
다르니
지금 조사를 해서
연구 개발에 착수하고
내수와
수출 준비를
하면
좋겠습니다
가사 노동만 해결 되어도
집집마다
사이 좋게 잘 지낼 것입니다
그 시간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아니면
대여 상품 대리점으로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 문제 등을
융통성 있게 대처하고
그럴 때 수요자 중심으로
하는 것은
이웃 사랑이고
미사 강론을 수요자 중심으로
해라
대개 지옥문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고
어디. 학습량 적고
물음도 없고 상상력이 부족하신 분들이
장사가 안되는 걸
성당 와서
난리치시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대여 대리점으로
소비자의 요구 동향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추가로 연구하고 개선하고
그것을 안 살 나라는
없을 것이며
사기 싫으면
사지 말라고
안 판다고
해 볼 만한
첫 사례로
그래야
달에
가서도
밥해라
너
로봇아
그리고
달탐사
하면
얼마나
편한가
무슨
달에
다람쥐
와서
지구
도토리밥
이라며
가져 가길
하나
달인데
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