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동댐 영주댐 의외로 간단한 녹조 해결방법.jpg

GravityNgc |2024.08.04 14:46
조회 62 |추천 0

 

정수시설화 사업을 시험 사업으로 새만금만 하고


댐에 부레옥잠을 키우는 배양 시설과 부레옥잠을 회수해서 건초로 만드는 시설


건초로 만든 부레옥잠을 저장하는 시설,산소 공급 시설을 만들어두고. 


건초를 농가에 저렴하게 제공하는거지.


부레옥잠이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암배양을 할때 엄청난양의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에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줘야돼,


녹조가 많은 수심이 얕은곳에서 밤에 영양염류과 많이 들어와서 녹조가 암배양을 하고,


그 과정에서 산소가 줄어들어 물고기들의 세포가 손상되고,


아침에 되었을때 녹조가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를 만들어도,


이미 세포가 망가진 물고기들이 집단 폐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있었지.


아침에 회수한 물에는 산소가 적지 않게 있어서 물고기들의 폐사원인을 알수 없다고 하지만,


물고기들이 밤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거야.


새만금이나 역사적 의의가 있는곳만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고, 나머지는 부레옥잠과 산소를 공급해서 처리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선택된 지역만 부분적으로 해도 되지.


사업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수질 유지 보수 비용은 줄이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면 수심 100m임에도 바닥의 모래가 보이는 댐을 만들수도있어.


정리하자면 부레옥잠 1만개 유지하는 시설을 만들고 4월초에서 5월초에 영양염류를 충분하게 공급하면서,


댐으로 부레옥잠을 풀어놓고, 100만개, 1000만개가 되어서 강의 영양염류가 줄어들면 그때부터 부레옥잠을 회수하기 시작하는거지.


부레옥잠이 암배양할때는 엄청난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에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해줘야돼,


안동댐, 영주댐 녹조 문제를 해결하면서 소 사료값도 낮출 방법을 찾은거지.


그런데 수상농장의 경우,


어느 순간 댐에 이미 유입된 유기퇴적물이 고갈하게 되면 생산성이 낮아질수밖에 없어.


영주댐과 안동댐에에 100만개의 부레옥잠을 풀어두고, 주변의 가축 분뇨 폐수를 부어넣어


30일에 1000배로 1억개, 10억개로 늘려, 한해 소사료를 전부 만들수도 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