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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림씨가 불기소 사건의 주동자가 아닌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04 23:48
조회 179 |추천 1

표예림 부모님께서는 부산경찰청 가셔서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하시면 됩니다. 이 참에 우철문 경찰청장 고소하십시오.

저의 불기소 사건의 상대 피해자는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오늘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표예림"씨가 저의 불기소 사건의 주동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실이 아닌경우에는 세상에 다 알립니다.

제가 지금 표예림씨는 큰 잘못을 한거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억이 희미해서 주장을 못하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저의 불기소 사건의 주동자는 다른 사람인데 이 사건의 문제는 표예림씨 처럼 나쁜 짓을 하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이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엇갈린 사건이 된거죠. 상대방이 나쁜 짓을 해서 엮은건데 경찰관이 이 점을 모르고 저를 피의자로 엮은 사건입니다.

표예림 부모님께서는 경찰서 가셔서 고소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저는 부산강서경찰서에 헤르페스 사건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헤르페스사건은 DNA입증이 불가능합니다. PCR로 HSV가 검출은 되어도 상대방 것이라고 입증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강서경찰서에서는 이를 근거로 구속수사를 시켰거든요. 불구속 수사가 원칙입니다. 그게 아니면 언론의 오보입니다. 왜냐면 그 딸이 딱 한번만 사고쳤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저한테도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했는데 나는 그 딸이 이미 죄를 많이 지은 애라고 확인을 거친겁니다. 지금 부산시민들한테 그걸 그렇게 설명을 하면서 알려져서 난리가 난겁니다. 저는 솔직히 기자들이 그렇게 글을 써도 저는 그 여자가 순수한 애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부모 몰래 사고를 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 헤르페스는 입증 불가능합니다. 왜냐구요? 그 경찰 딸들이 아빠 몰래 죄짓고 다녀서 성병에 걸리는 걸 말했는데 그 부모는 처음이라고 하러다구요. 그래서 심지어 이 경찰조차도 자신의 부모가 딸이 얼마나 죄를 짓는지 모르구나. 그래서 그 기사들을 의심했었죠.

세상에 정확하고 가장 정확한 FACT만 알려드립니다. 그래야 사람들도 믿게 되고 기자들도 믿게 됩니다.

부산경찰청 No.1, No.2딸이 범죄를 저지르고 여경들이 성범죄를 저지른건 명백한 FACT입니다.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실만을 말하는데도 정신병자 취급당하는게 너무 이상하고 억울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면에서 큰 소리로 알렸습니다.

저는 언제든지 그 사고친 경무관 및 총경 그리고 여경들 신원 여기서 다 밝혀낼 수 있습니다.

집에서 경찰청장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발표하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산진경찰서에서 집회시위통제할 때 그 순경과 경장 앞에서 경무관 딸 언급했는데 진짜 살 떨듯이 떨었다. 부산경찰청장이 그거 발표하면 청장도 그 순경처럼 그렇게 떱니다.

내가 내 입으로도 말 못하겠다.^^!!

아... 참... 뭐 같네. 왜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었는 줄 알겠다.

밖에서 "경무관 무기징역이제?" 라고 하면 표정관리가 하나도 안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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