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남돌 파면서 초반 잠깐말고는 일 잘하는 중소를 본적이 없어 걍 대형파는게 나아 내가 스트레스 덜 받으려면
얘네 해체하지않을까? 탈퇴하지않을까? 이런 불안함을 가지고 덕질하는것도 질림
그리고 중소돌들은 뮤비가 재미가 없음 대형은 돈을 퍼부어서 여러번 봐도 재밌는데
무작정 중소 까는거 아니고 나 중소 오래 덕질했는데 지금보면 왜 내가 그렇게 힘들게 덕질했나싶고
중소덕질할때는 모든 중소돌들을 안타까워했는데 지금은 안타까워할 필요도 없음
우리가 중소돌을 살려줄 필요가 없음 내가 왜? 걔네들이 대형 못들어간게 내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