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버닝썬사건과 강남경찰서 그리고 김상교씨.
핵사이다발언
|2024.08.06 03:10
조회 1,975 |추천 2
일단 강남경찰서에서 초동수사는 잘못된 수사가 맞다. 그런데 지금 김상교씨가 성추행범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되었는데 만약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항변하고 세상에 다 알려주기를 바란다. 그게 자신이 성추행범이 아니라는 걸 입증하는 거다.
김상교씨 억울하셨죠? 그게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때 발생하는 상황과 너무 흡사합니다. 진짜 열받아 터져서 언론에 나와서 까지 알리자나요? 상황이 너무 비슷해요.
그리고 PD수첩에서 정치인과 어떤 여자와의 관계가 나오는데 경찰관이 그 여자편을 안들죠? 일단 외국인 정치인이 힘이 쎄서 그럴 수도 있는 건 맞아요. 그런데 이런 여자들은 화류계 여자라는 겁니다. "배신과 사기 그리고 불안"이런 단어가 스며들어 있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사람들도 보호가 되어야 하는 약자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런 애들은 A사건의 피의자, B사건의 피의자, C사건의 피의자의 행동을 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D사건의 피해자로 나와서 인터폴 수사까지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미인계로 어떻게 남자를 구슬릴줄 안다는 겁니다.
그런데 바로 그 D사건의 피해자로 나오는데 경찰관이 승진 욕심이 생기면 여기서 사고 터지는 겁니다. 바로 강남 버닝썬 사건 처럼 경찰관의 행동이 나오는 겁니다. 막 상황이 다급하고 토의하고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고 중간에서 병신되는 상황이되는 겁니다.
부산사건도 강남버닝썬 처럼 이렇게 터지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시간이 생기고 나서 진술을 했는데 갑자기 형사가 엄청나게 당황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결국 형사가 그 미인계를 쓰는 여자의 말을 믿었다가 형사가 된통 당하는 일이 발생한 겁니다. 저는 그래서 그 강남 버닝썬에서 GHB사건처럼 그 정치인의 말도 안 믿고 그 여자의 말도 안 믿는 상황이 발생해야 경찰은 살 수 있다는 겁니다. 그 강남사건의 형사의 태도에 이해가 가는 겁니다. 이러면 국민들은 여자보호를 하지 않는 경찰관의 잣대에 문제를 삼는데 그건 순진한 생각이라는 겁니다.
부산 사건은 바로 그 형사가 여자의 미인계에 넘어갔고 결국 내가 그 사건의 실체는 조폭이 엮여있다고 분명히 진술을 했고 형사가 이제 큰 일나니까 제가 김상교씨 처럼 저렇게 되는 겁니다. 아주 흡사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결국 김상교씨 성추행범으로 처벌 받죠?!! 경찰관은 실제로 그게 가능합니다. 그걸 다 경험해서 아는 거죠.
부산경찰청 거기에다가 애 1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기까지 한거죠.
강남버닝썬 사건과 비슷합니다. 김상교씨 계속 억울해서 언론에 나오고 투쟁하고 집회시위에도 나오고 그렇죠? 네. 무슨 마음인지 너무 잘 안다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청에서는 제대로 된 수사 못하죠? 경찰관이 경찰관을 수사하자나요?^^ 그게 제대로 되겠나요?
부산도 이렇게 터진 겁니다.^^
나는 부산에 서부지방법원에서 판결난 사건이 있는데 그 재수생 여학생 사망사건.... 그 상대방이 만약 스터디까페면접을 하는 나쁜 주동자가 아니었다면 나는 그 여자 무조건 의심했다. 그 부모가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애라고 주장했어도 분명히 의심했다. 그 헤르페스의 주인공은 어쩌면 여자가 발생한 것일 수도 있다. 여자고 그날 발생한 것이고 남자 측은 입술에 발생했다고 진술했고 그 DNA는 밝혀지기 어렵다. 헤르페스가 이미 걸려 있는데 스트레스로 인해서 면역이 약해지면 재발하는 병인거 모르나요? 관계가 없어도 발생하는 질환인거다. 그 남자의 입술에 난 헤르페스와 그 여자가 스트레스와 면역이 약해져서 발생한 헤르페스의 입증은 불가능하다.
그 남자는 입술에 난 헤르페스였다. 그런데 그 여자 측은 이미 다른 남자랑 만나서 헤르페스가 걸린 상태였는데 그걸 인지를 못했는데 그날 그 남자랑 만나서 스트레스 때문에 헤르페스가 재발을 했다는 걸 부정 못한다는 거다. 이 헤르페스는 다른 남자에 의해서 발생한 헤르페스인데 그날 스트레스로 재발을 했다는 거다. 그런데 강서 경찰서에서는 입술에 난 헤르페스가 있었다는 진술이 있었는데 그걸로 성기 헤르페스가 났다고 해서 구속을 시킨 것이다. 완전 입증이 불가능한 것이다.
부산경찰관의 딸이 분명히 성병에 걸려가면서 죄를 지었는데 그 부모는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지만 내가 그걸 세상에 알린거였다.
부산 여학생 재수생 사망사건은 내 경험치가 저걸 의심할 수 있었던 거다.
부산사건 강남버닝썬 처럼 비슷하게 터지는거였다.
혹시 이 정도 경험치 때문에 지금 상대 측이 계속 짜고 치는거들켜서 자신들끼리 싸움나고 난리나는 상황이 오는거 모르나요? 나는 이럴 때마다... 더더욱 자신감과 확신이 생기고 상대측이 이렇게 하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했구나... 라고 확신이 든다. 이럴 때마다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은 형사들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않고 무턱되고 달려들었다가 사고난 사고만 입증이 되는 것이다.
그 1시간동안 벌어지는 상황을 하루동안 잘 생각을 했는데 역시 수사를 받아보니까 형사가 "윽~~~~~~~~"하고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 낸거다. 그러니까 그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한거다.
그러면 이제 이러거든요? "그 말 한마디도 죄다."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엄격하게 까지 굴거든요. 그러면 형사는 이렇게 빠지는 겁니다. 저는 이제 열받으니까 이 딸래미 아빠가 경찰관이라는 걸 알아냈고 이렇게 끝냈는데 그 상대방 여자는 또 범죄를 저지른다는 걸 알아냈고 불러내서 "니 아빠랑 이거 짜고 친거아니야?"라고 까지 알아내는거다. 이것까지 내가 알아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