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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란 인간때매 집 나가고 싶다

ㅇㅇ |2024.08.06 19:58
조회 52 |추천 0
엄마랑 인간하고 나하고 말싸움좀 하게된 일이 있었음
내가 얼평.몸평도 성희롱에 속한다 말하면서 "피부가 고운게 참 아침이슬 같다,몸매가 좋다"등등 말하는것도 성희롱 이라고 엄마한테 이야기 하니까

엄마가 내게 그게 왜 성희롱 이냐는식으로 타박을 했고 적나라한 희롱만 성희롱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니까 내가 격분해서
"그런 태도가 개저씨의 꼭두각시"나 다를게 뭐냐고 내가 화좀 냈더니 아주 버럭버럭 발악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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