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떨어짐을 넘어서 혐오스러울거같음 콘서트할때 전소연 할머니 발인날이었다고 그때 좀 울고 그랬는데..안그래도 힘든때에 회사는 지 소속아티스트 뒤통수나치고 자빠졌음 소속사라는것들이 자기 아티스트 방패로 내세우고 아티스트 본인이 해명하게 만들어 이게 소속사냐?
정떨어짐을 넘어서 혐오스러울거같음 콘서트할때 전소연 할머니 발인날이었다고 그때 좀 울고 그랬는데..안그래도 힘든때에 회사는 지 소속아티스트 뒤통수나치고 자빠졌음 소속사라는것들이 자기 아티스트 방패로 내세우고 아티스트 본인이 해명하게 만들어 이게 소속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