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가 아니라 안다”가 정답인 세상이 되었다.
이번 기회로 “익신”이란 거대한 존재를
너무나 손쉽게 이기신 그리고,
가장 세신 신이 누구신지 우린 잘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던 불교의 전생은
ㅈㅇ를 못하게 하고,
다신 “인간으로의 환생이 극한”으로 어렵기 때문에
불교는 동물이 되어 죽으러 가는 길이다.
잔인하지만 사실은
철저히 객관적으로만 보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시는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심판하신다는 사실에 걸맞는
객관적인 증거와 기적들이 있다.
우리는 가장 세신 하느님을 절대자로 인정하며,
이는 그와 동시에 하느님만을 선택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말뿐이 아니라,
객관적인 증거들과 기적들도 함께 어울려
이를 같이 증명한다.
그냥 믿으라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가장 세시다는 객관적인 증거와
악신을 이겨버린 사실까지 합한다면,
그것이 올바른 판단이며, 객관적이 아닌가.
모든 정답지의 정답은 항상 객관적이다.
믿지 않아서 제멋대로 굴며 살다가,
지옥일수도 있다는 사실은, 엄청난 불행임이 아닌가를
지금 생각해보라.
지금 고통받는 악인들의 얼굴을 보아서라도
그리고 지옥의 “영원함”은
그리고 그 “영원함의 위험성”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천국도 영원하고, 지옥도 영원하다.
하지만....
“지옥은 절대 안된다는 말이다.”
누구도 견딜수 없는 장소가 지옥이다.
그저 종교일 뿐이라고 무시한 사실치고는,
그 결과는 “영원한 세상”이다.
천국과 지옥말이다.
이 두 장소의 영원함은 극과 극의 세상이다.
영원함이 무서울수도,
영원함이 극한으로 행복할 수도 있다.
그냥 한낱 기우와 근심어린 걱정이 아니라,
현실에 진짜 사실로 나타난 영적인 신들의 싸움이자,
그 부하들인 악인과 천사들의 싸움이며,
많은 사람이 믿어도 되는
객관성이 보증된 “진짜배기”이기 때문이다.
이만큼 객관성이 보증된 종교는, 거의 유일무이하다.
영적존재는 진짜였다.
우리는 그들에게 당하였던, 한마디로 진짜로 고통스러운 나날들이었다.
영적존재의 영향도 이런데,
실제 지옥과 천국의 장소란 어떨 것인가.
이 사실은 우리가 억지로라도 거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다.
거룩해야지만 다음세상에서 살수 있는 자격이 된다.
어쩔수 없이 우린 거룩해져야만 한다는 사실은,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이기신 이상 변함이 없다.
그렇다. 이런저런 절대자가 되기에는
너무나 부족하고 가능성도 희박한 다른 신들의 사후세계는,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줄 수 가 없다.
오직 절대자가 누구냐가 중요하다.
하느님께 그대로,
절대자이신 하느님께 그대로 힘이 투과되어 버린
악신의 종교로 말미암아
종교는 아무거나 믿어도 된다는 상식이 깨져버린지는
지금으로부터 최근 몇 년전의 일이 되었다.
영적존재는 진짜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자가 있다는 말인가.
영적존재에게 고통을 당한 자가 없다는 말인가.
이는 주관적인 추측이나 가능성이 아니라,
오직 한분이신 절대자를 선택함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야 된다”는
말이 되었다.
자기가 믿는 신이 곧
절대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고통스럽지 않다.
하느님께서는 지옥과 천국을 이야기하고 계시니 절대로
자신이 믿는 신이 “절대자...”
정말 그래야 한다.
아니면 다른 신에 의하여,
고통을 "영원히" 받으니까 말이다.
그저 신을 잘못 선택하여, 악신을 믿은 자인
악인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신을 잘못선택한 댓가는 무엇이라고 말하며,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있는가.
악인의 종교가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
신을 믿어도 그 믿는 신이 약하다면,
물속에 비치는 조약들을 볼수 있는 것처럼,
하느님의 힘이 그대로 투과되어버려,
하느님의 뜻대로 된다는 교훈을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미리 지금 보여지는 악인들의 고통만큼
미래의 장소를 미리 예견함과
미래의 장소가 실제 존재함이 발견이 되었다.
현재 우리는 악신의 종교를 통하여
너무나 잘알게 되었다.
영원함이라고 한다면....
고집은 이럴때에 부리라고 있는게 절대 아니다.
“영원함이란 그런 것이다.”
"영원함이란 세속의 최대기간 100년이 아니다."
영원함이란 의외로 굉장히 치가떨릴만큼
무서운 것이 될 수도 있다.
악신이 이미 그렇게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입었고,
“악신의 추종자 악인”들을 보호조차 할 수 없게 됨으로써,
그것도 현실 한복판에서 그렇게 힘없이
하느님의 힘에 그대로 투과되어 버림으로써,
어떠한 신의 선택함의 중요성이 부각되어지며,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지를
악인들의 찡그린 얼굴들을 통해
여과없이 보여지고 있는 셈이다.
악인의 고통이 어떠한지는
우린 너무나 잘 알지 않는가.
아니, 주변에 하나도 없단 말인가!!!!
무려 400만이다.
만약 진짜로 사실을 알고 싶다면,
주변에 악인을 아는자가 있다면,
그를 통해 실제로 보라.
그러므로 이런저런 신들은 다 없는 것으로 친다면,
아니 그래야만 한다. 우리가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말이다.
그래서 여러신들을 없다고 치는게 아니라
없는 것으로 완전히 "없을 무"로
해야 맞는 것이 된다.
이정도 사실이라면,
그건 객관적이란 말이 된다.
이정로라면 말이다.
“우리 하느님을 믿는 모든 종교들의 신자들”은 이미 확신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죽는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된다고....
아예 변하지 않는 역사의 한 페이지에 새겨버린
반석위에 조각칼로 힘들게 새겨진
글자처럼 생각하면 된다.
다른 신들의 사후세계는 아예 없는 것으로 친다.
죽으면 지옥, 천국뿐이라고
상식을 아예 고쳐라.
신이 다 공평할만큼
신의 세기가 다 같지가 않다.
이것 저것의 온갖 잡신들로 혼란스럽다며,
이도저도아닌 애매하게 중간을 선택하자며
자신의 판단이 혼란 그 자체인 것보다는
이번 악신을 교훈으로 삼아.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지옥과 천국”을 맛본다는 말이다.
모든 사람은 죽으면 하나도 예외가 없이
천국과 지옥 둘중에 하나이다.
이 기독교인들이라면 필히 알고 있는 사실을
“아예 돌판에 새겨, 확실한 사실로 만들자”
하느님은 약하신 신이 아니시다.
우리를 동조할 사람들도 전세계의 1/2이나 된다.
돌판에 새기자.
아예 조각칼로 돌판에 새겨버리자.
“모든 사람을 심판하실 하느님께서는
하느님을 알지도 못하고,
먼저 죽은자들도
”고성소“라는 천국도 지옥도 아닌 곳도
존재하게 하셨으니,
이 얼마나 공평한 거룩하신 하느님이신가.
이렇게나 배려하신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셨으니,
이 사실도 추가되어, 하느님은 절대자가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이미 먼저 저승으로 간 조상들도
지옥은 아니라는 사실을 천주교 교리를 통해 알아야 한다.
개신교는 이런 교리조차 없다.
먼저 저승으로 간 조상들도
우리가 친히 천주교인이 되어,
우리가 기도해주어야 한다.
개신교의 ”치유와 구마를 뒤로“하고
성경을 세밀하게 자세히 들여다보니,
개신교는 ”치유와 기적“에만 의지한,
하느님의 종교를 빙자한 명목상의
"종교"일 뿐이었다.
성모님의 "하느님의 종교들에는 개신교가 없다"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지금은 천주교의 말을 들어야 한다.
개신교는 악신에게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지 않았는가.
개신교는 그것도 ”지구라는 하나 크기만한 성령 하나“만을 믿고 저지른,
오히려 천주교보다 못한 개신교는
불완전 그자체가 아니였던가.
사람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수 없는게 아니다.
옛날이 아니란 말이다.
영적존재가 "실제로" 나타났으니 말한다.
모든 사람은 죽으면,
”천국과 지옥 둘중에 하나로 간다.“
이렇게 새로운 상식이자, 돌에 새겨진 사실로 만들면
여러신들로 인한
잡음과 혼란을 피할 수 있다.
신들이 많아도 절대자는 한분이시기 때문에,
객관성과 기적들로 무장한 존재의 신인,
절대자 하느님을 믿으라는 것이다.
미리 절대자 호칭을 써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게다가 악신도 생각보다 손쉽게 그냥 이기지 않았던가.
안믿는다고 ”지옥과 천국“을 안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악인도 하느님을 안믿는데
고통을 받았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줄 아는가.
"악인은 하느님을 안믿는데도 불구하고 지옥의 고통을 받았다"
게다가
우리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신다고
그렇게 배웠다.
다들 알고 "지옥만은 알아서" 피해갔는데
혹시 자신만 지옥에 있다면, 그보다 멍청할 수 없다.
악신의 종교는 왜 하느님을 안 믿는데도 고통을 받는가.
왜 하느님의 힘은
악신의 힘을 무시하고 그대로 투과되어
악인들을 지옥의 환경처럼 똑같이 괴롭히는가.
왜 하느님의 사후세계처럼 악인은
지옥이라는 ”동영상에서만 보았던 존재“처럼
실제로 지옥과도 너무나 유사하게 고통을 받고 있으며,
악신의 종교는 그대로 하느님의 영향 아래 있는가.
신의 세기는
절대자로 판별해야 할 신들이
지구상에는 너무 많기에
꼭 필요한 것이 되었다.
사람들이 그냥은 믿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신의 세기는
신이 많은 지구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게다가 신은 진짜로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