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팬들과 소통하며 쿨한 매력을 드러냈다.
율희는 8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때 한 팬이 "저도 첫째, 둥이인데 배가 진짜 안 들어가는데 어쩜 튼살도 없고 이쁜지 비결이 뭘까요!"라고 관리 비법을 묻자 "저도 튼살부자예요. 배는 배꼽근처까지, 옆구리, 무릎 뒤, 허벅지, 겨드랑이 쪽까지 출산한 지 이제 4년 좀 넘게 지나니 색깔은 옅어졌는데 파인 것같은 흔적은 안 없어짐"이라고 토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율희는 "그래서 살을 더 빼려고 했던 것 같아요. 튼살 때문에 육안으로 봤을 때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라…"라며 최근 다이어트한 이유가 같은 고민에서 시작된 사실도 전했다. 율희는 앞서 8kg 감량 사실을 전한 데 이어, 49.7kg 몸무게를 인증하며 40kg대에 진입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세 아이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