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이랑 뭐 여러개 시키고 소주를 시켰나본데
사장 아줌마가 소주 내주면서 " 아침부터 술드셔?" 이렇게 반말식으로 손님 여자한테 말하니깐
손님 여자가 " 하하하하 네~" 이렇게 대답하니깐 사장아줌마가 " 미쳐버리겠네"
이렇게 말을 받는데
아니 사장아줌마가 주문한 음식 그냥 갖다주면 되지 지가 뭔데 미쳐버리겠네 이런 말을 하는게
참 거슬리더라구요?
만약 제가 손님으로 가서 그런 상황이면 " 아 거참 오지랖 부리지 말고 그냥 주문한거나 조용히 눟고 가요.. 사장아줌마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미쳐버리네 마네 입을 터시는데요?"
라고 한마디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