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기사는 살면서 본 적 자체가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09 02:01
조회 79 |추천 2
나는 여경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대형사고가 나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다는 기사는 살면서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여경이 동료경찰한테 성희롱 및 성추행을 당한 기사(태백사건)
여경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망을 간 기사
여경이 노트북을 훔쳐가서 갖다주지 않아서 발생한 절도사건
여경이 취객 제압을 못해서 여경무용론이 나온 기사
여경이 홍보에 열을 올려서 "점핑, 점핑"하는 기사
나는 이런 기사는 제법 봤는데 다른 기사는 못봤다.
그런데 한 기사가 터졌는데 대서특필이 난 기사는 있다.
바로 울산의 울주경찰서에서 여경 한명이 오전에는 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밤에는 술집에서 알바한 사건. 이 사건이 그 여경 한 사건인데 완전 대서특필이 됐거든요.
아마 이 사건의 한 10배는 터질거 같다는 직감이 든다. 처음에는 5배라고 생각했는데 10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사가 절대로 나면 안되는가보다. 경찰청 본청에서 사건이 너무 심각해서 감찰 착수하고 난리나는 사건이다.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옷을 벗어야 하는 문제인거다.
내가 이걸 알고 부산에 모 로타리에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여경이 교통경찰로 교통을 정리하길래...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 받을 각오 하고 한번 했거든요.
"푸히하하 저기 범죄 사고친 여경 저기서 근무한다."
그런데 저는 그 경찰관이 저를 잡으로 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몸을 옆으로 돌려서 갑자기 얼굴이 벌게져서 쳐다를 못 보던데요?
그런데 더 중요한 일은 그 여경은 범죄저지른 여경이 아닙니다. 그냥 무작위로 한 것이죠.
무슨 뜻이냐면 지금 경찰내부에서도 여경들이 범죄저지르다가 사고난 걸 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 여경은 내 얼굴을 못 쳐다 봤으니 양심이 있으시면 진짜 못 쳐다봤다고 솔직히 말하시면 됩니다. 저는 인생을 걸고 이 테스트를 했습니다. 어느 경찰서라는 것도 밝힐 수 있습니다.
맞는데... 내가 경찰관이면 그 여경이 범죄자라면 법원에서 100% 긴급체포 영장이 나오는데 아니라고 해서 그럽니다.
부산경찰청은 지금 명백한 사실을 부정하는 거에요.
그 여경님은^^ 교통과 여경으로서 제 얼굴을 못 쳐다보고 몸을 옆으로 돌린 적이 있는지 없는지 보세요. 양심선언 하세요.
맞는데 아니라고 하고 오히려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그럽니다.
여경 실명을 거론하지 않는 이유는 실명거론되서 다 죽을까봐 그럽니다.
"범죄 저지른 여경들 못 버티고 다 자살하다." 이런 기사 까지 나올까봐요.
더 큰 대형사고 날까봐요.
그 범죄를 저지르고 다음 날에 경찰서에 근무를 한거 같은데... 경찰서장이 이런 사실조차 몰랐다고요?
내가 그렇게 한 걸 본 상점 사람도 있다. 물어봐라.가서.
너네 어느 정도로 뻔뻔하게 구냐면... 옛날에 세월호 사건 때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미행하다가 들켰는데 FACT TV에 방송까지 나는데도 "뻔뻔하게 굴 정도로" 아닌척 한다.
그 습성은 여전한다. 잘한건 언론에 알려도 아닌건 끝까지 부인하는 그 모습은 여전하다. 마음 속으로 저렇게 해서 자식을 어떻게 키우겠느냐? 그래서 경찰 딸들이 창녀 짓을 해도 그 딸이 피해자라고 뻔뻔하게 말하고 다녔구나.^^ 그렇게 까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경찰 딸이 부럽지가 않은거다. 남들은 경무관 집안에 결혼을 한다고 하면 생가 짧은 50대는 그 집안에 결혼해서 덕이라고 보자고 할텐데 덕보다가 이혼을 먼저하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나 알려주면 범죄를 저지르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대통령 장모도 특수부검찰총장가 막아도 막아도 안 막아져서 구속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