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다가
가게에 지갑을 놓고 나왔다는 슈화
그나저나 미연 얼굴 무슨 일
솔직히 3일동안 소식 없었으면 희망을 버려야겠다... 할텐데
((참고로 미연은 슈화에게 늘 저런 눈빛이라고))
와 근데 그걸 찾았다고 함
남자 둘이 경찰서에 분실물두고 가줬다고
그래 어떨 때는 이 나라 뜨고 싶다가도
또 어떨 때는 한국 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또 있나 싶기도 하고 그르타 나도....
아무튼 해피엔딩이라 다행
나중에 다른 자리에서도 이 일화를 언급했는데
슈화 지갑이 아예 잃어버린 그 상태 그대로 돌아와서 너무 감동이었다고 함
그니까 살기 좋은 한국
정 많은 한국에서 오래오래 활동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