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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오늘(9일) 모친상‥예능 동반 출연한 母와 이별

쓰니 |2024.08.09 22:30
조회 20 |추천 0

 유재환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작곡가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했다.

8월 9일 티브이데일리는 이날 유재환의 모친이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67세.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오전 6시 40분,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풍산공원묘원이다.

앞서 유재환은 모친과 JTBC ‘가족의 발견 배우자’, ENA ‘효자촌’ 등에 함께 출연했다. ‘효자촌’ 방송에서 유재환은 “우리 엄마는 남편이 없다 보니까 아버지의 몫까지 다 해주셨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재환이가 그런 가정의 모습으로 인해 공황장애가 왔다”라며 고백했다. 방송에서 애틋한 사연을 공개했던 터라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유재환은 지난 4월 작곡 사기 및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다. 재능 기부 형식으로 작곡 프로젝트를 진행한 유재환은 진행비를 받고도 제대로 곡 작업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재환은 작곡비에 대해서는 피해자들에게 변제하겠다고 했지만, 성추행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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