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부여당 ㅡ국민들의 피맺힌 고통을 외면하고 심화시킨 죄

천주교의민단 |2024.08.10 18:31
조회 138 |추천 0
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느님이시고
불의한 정권은
법정은 해결할 수 없는
해결할 생각이 없는
그 모든 불의에 대해서
하느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사회적 약자들을
피해자들을
피해자들을 편드는 사람들을 짓밟아 얻은 부당 이익들
남을 부당하게 밟고 오른 자리는
518 전두환 신군부 좋아요 누르면서
국민들을 부당하게 짓밟고 오른 자리는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하면서
민족을 부당하게 짓밟고 오르는 자리는

그 밖의 경우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올라서
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그렇게 공동번역에서 속시원하게

시작하는 미카예언자의 경고는
무엇에 대한 경고였나

그렇게 올라 앉은 자리는
하느님께서는 지켜주시는 일이 없고
세상 그 어떤 자리라고 하더라도
창세 4,10에서ㅡ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말만 했어도 마찬가지가 되는
518 전두환 신군부 좋다고 말만 했어도
디올백 관련해서도ㅡ
걸리고
결국은
무너지는 수 밖에는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