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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일본 밀정

천주교의민단 |2024.08.11 10:18
조회 345 |추천 0
손들고
나와
이 새끼야



병역을 마치고 나면
이 나라 군의 모든 정신을 계승하는
한번 대한민국 국군은
영원한 대한민국 국군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한민국 최정예 검은 베레모의 정신을 이어
검은 베레모의 시범의 정신 속에
기뻐하시는 국민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 나라 이 겨레의 8천만 우리 동포들
갈라진 두 독립군이 하나가 되어
우리의 통일 조국을 수호하는
그 날이 와서
그 후로도
영원히
이 나라를 지키는 우리는
모든 우리의 독립군의 전통을 이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우리 한국 광복군을
이회영 6형제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800억 전 재산을 팔아
독립군의 양성을. 위해 세운
신흥무관학교
그 전통을 이어
이회영 6형제의 후손
이종찬 대한광복회 회장님과 함께
영원히 이 나라를 지키는 우리는
투쟁의 한 길로를
연구의 한 길로
그리고 그 노랫말의 기록
부수어 버려라로
바꾸는 것에. 응답하신 김민석 최고위원님
이재명 대표님의 그 많은 정책들의 준비의 노력은
국민들을 위한 정책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이
밤 하늘에 달아 올리신 별들과 이름들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
이제는 우리 동요이며 가곡 별의 가사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나라를 기다리며
우리 가곡 고향의 노래처럼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우리의 북녘에
우리 모두 손잡고 달빛 아래
밤을 지새워
강강수월래 동그라미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 살아가자
그 평화 그 일치의 확인의 정겨움
그것이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확인하고 확인하는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을
우리 국민들을 위해 보장하는
가톨릭 신앙 고백의 한 실천과. 신앙 고백의 기쁨임을
확인하면서
일제강점기 일제 치하에서 고통을 겪으신
우리의 할아버지께서 할머니께서
원하신
이 나라의 자주 독립의 기상과 기백을 이어
우리의 각 분야에서의 최고의 성과를 지향하고
쟁취해 나가
민족의
인류의
밝은 미래를 펼치는
세계사의 새 역사는 우리가 쓴다는
각오와 다짐으로 모든 일에 임하며
유튜브에
대한민국 임시 민주 언론 보도본부장님이시자
사장님이 되어 주시는
서애 유성룡 징비록의 정신을 이어
김구 주석님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님처럼
대한민국 임시 민주 언론의 주석님이 되어
우리의 곁에 하늘의 별처럼 빛나라는
성 바오로 사도의 요청과 요청을
교회 밖의 구원이나 교회 안의 구원이 되는
익명의 그리스도인
그 별이 되어
우리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처럼
시인을. 이어. 살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에
또 이름들을
적어 가게
유시민 교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셨다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부터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인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
봄날의 그 정서보다
봄날의 정서의 우리의 국어 시간
우리의 국어 선생님
초등학교 졸업한 지
하나
두어 해 만큼의
얼마 안되는 우리의 눈에는
선생님의 머리 위에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이
우리의 국어를 배우며 따르며 익힌
우리의 정서
우리 말처럼 아름답게 간직되어 있다
우리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 말로
읽어 주신
시인 윤동주
그렇게
우리는
모든 것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라
있구나
있고
신부님들께서 언제나 일러 주시듯
우리의 헤어짐은
헤어짐이 아니어서
우리의 노래에서 골라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일러 주신 그대로
윤동주 시인을 소개해 주실 때 각별하셨던
선생님의 설명을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려

윤동주 시인의 사진을 보면
얼굴이 준수하고
...

그 시간
국어 시간은
오늘도 올려다 보면
별처럼 빛나고 있다

시인은 별을 보며
시를 쓰신 분이셔서
별을 닮으셨어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듯


우리와
헤어진 시인도
시인
윤동주



우리가
초등학교 졸업한 지
하나
두어 해
얼마 안되는

그 날들에
봄날의 정서보다
봄날
우리 국어 선생님 머리 위에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처럼
우리 국어 선생님을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우리에게
하나의 추억이
그대로
오늘의
우리 가슴에
기억에. 피어난
봄꽃들처럼
남았어라
남아 있고
남았고
남아 있구나

<지금은 헤어져도. 해바라기 2기>
그 노래의 그리움처럼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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