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본 이간질 좋아하는 사람 유형들
1. 이간질 하면서 본인 생각 끼워넣고 그 사람이 한 말인 척 하기
2. 나이 어리고 만만한 사람만 골라서 소리지르고 말 지
어내면서까지 사과 받아내기
3. 본인은 뚱뚱+일 안할 궁리만 하면서 다른 부서 사람 얼평 몸매 평가까지; (많이 마주치면 하루에 2~3번인데 신기함)
4. 사내 연애하는 사람들 사생활(성관계 등) 본 거 마냥 지어내서 얘기하고 다님
5. 이간질한거 걸리면 가스라이팅 시전
예로는 너를 위해 한 말이였고 널 진심으로 좋아해서 해준말이다 ㅋㅋㅋ 무조건임
6. 불평불만 많음
7. 본인이랑 가까운 사이인 사람도 뒷담화하고 다님
공통적으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는 착한 사람이라는 걸 어필 (그래서 위 내용들을 쉽게 믿는 사람이 많음)
나이 어린 애가 사과하는거 녹음하고 다니면서 돌려 듣기가 취미, 이간질하면서 욕 안한 사람이 없음
안타까울 뿐입니다.. 입만 안 열면 굉장히 좋은 사람일텐데.. 멀리하는 게 좋은 유형의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