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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5년 살기 싫어서 나라를 망하게 하니?

핵사이다발언 |2024.08.11 21:54
조회 128 |추천 2

부산경찰관님^^ 당신은 살인죄를 저지르고 모르는 척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도 모르는 척을 하시면 저는 가는 길 가겠습니다.

또 부산광역시 교육청이랑 싸우시고 경찰부모가 당하시면 억울해서 또 자살하시면 되시고 그 학생은 학교에서 소문나서 학교 이사가시면 됩니다. 해당선생님은 고소를 또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또 만약 자살사건이 벌어지시면 경찰관은 교도소 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또 고위직 경찰 딸이 건들리면 또 열받아서 세상을 다 망하게 하실거고 부산지하철과 부산버스는 또 사고가 터지고
부산경찰청장은 부임과 동시에 또 인간이 들으실 수 없는 말을 부임하는 기간 동안 들으시면 됩니다.

경찰관님!! 경찰관은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제가 그렇게 느끼면 살인죄인겁니다. 왜요? 이 말이 참 뼈에 와 닿는 말인가요? 당신이 한 말 아닌가요?^^

경찰청장은 더 이상 안 막히시면 또 청와대 핑계 되시면 되고 청와대 문제면 대통령은 저 때문에 탄핵당하시는 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저는 이 상황을 즐기고 있습니다. 명분이 명백하기 때문이죠. 경찰관님^^ 희망이 없어지는거 같으세요? 그러니까 혀를 내두르고 경찰 퇴직을 하시죠.^^

내가 참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뭔지 아시나요?

경진인가 하는 여자애 문제 아시나요? 검찰이 구속시켜서 처벌하려고 했는데 그 아이기 끝까지 아니라고 하는데 구속시켰고 나중에 무죄가 되어서 언론에 나왔죠? 내가 경찰관의 그런 행동을 직접 경험했고 심각하게 느꼈거든요? 자신들이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구속을 시켜서 못 나오기 할려고 하거든요?

앞으로 이런 사건이 있어서 무죄가 되면 경찰관이든 검사든 간에 다시는 수사가관 뿐만 아니라 변호사도 못합니다.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법을 만듭니다. 반드시 그렇게 만든 경찰관과 검사는 신원을 세상에 공개 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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