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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말할까?

ㅇㅇ |2024.08.12 01:57
조회 215 |추천 2

좋아한다말할까?

스르르 

구렁이 담넘어가듯 까만, 바람도 한 점 없는 고요의 바다에 빠진 듯한 밤이 지나간다.금방이라도 하늘에서 눈물이라도 쏟아낼 듯 고요함이 물든 어둠의 밤이 오늘도 이렇게 지나간다.가만히 밤 하늘을 쳐다보니 별이 없다 비라도 내릴려나? 고개를 갸우뚱 요리조리 고개를 돌리며 하늘을 쳐다본다 짙푸른  밤 하늘에서 소나기라도 쏟아졌으면 좋으련만 아니오네 두손 모아 간절히 기원하며....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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