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팬미팅 한 박재범
2시간동안 옷도 계속 갈아입어주고
노래도 겁나 불러주고 원하던 거 다 해줘도 다들 대만족하며 집 간 휀걸들
심지어 삐끼삐끼도 능청스럽게 말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새침하고 요염한 느낌 제대로 살려서 더 웃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들 만족감 안고 집 가는 길인데
뭔 고객센터 같은 번호로 문자가 옴
[Web발신]인데
>계최<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최애임이 분명한 마춤뻡이 보인다...? 감동 개낌ㅜ
공연 끝나고 팬들한테 고마움을 문자까지 보내주면서 표현해주면
나중에 탈빠를 한다고 해도 두고두고 생각날 기억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