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전용기로 가셔야 그 입장이 보다 더 제대로 반영되고
한국 정부의 물밑 기조가 대통령이 직접 나서시지 않은 가운데
간접적인 협력 의사를 표시하기 위한 방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일일이 문제 삼기 시작하면
외교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는 외교의 차원과 관점에서 새로 이해해서
복잡하게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서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따로 볼 문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다시 살펴보실 것을
국민의힘에 권고 드립니다.
상대 국가의 유서깊은 전통 문화에 각별한 관심을 표하는 것은
문화 교류로 우리의 문화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양국 국민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데 있어 그만한 일은 없는 것이라고 해야 하며
이번 기회에 인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서
한국과 인도 간의 외교가 활발해지고 교류가 늘어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김정숙 여사님의 타지마할 방문이 책과 강연 등으로
방송에서 기획되어 나오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런 급박하게 외교 사안으로 결정하는 문제에 대해
법과 제도가 뒷받침이 되지 않아 정비가 안되어 있다면
정부에 재량권을 더 주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정비할 일이지
기준에 안 맞으니 고소 고발이 남발되는 것은
나라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 전용기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공식 외교 활동에 준하는 것으로 하는데
필요했던 불가피한 조치로 이해해야 하며, 중국과의 외교 관계까지 고려한
고육지책이 바로 대통령의 타지마할묘 방문이 아니라 댜통령부인의 방문으로
미국과 중국 간의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우리 정부의 뜻이 담겨 있기도 한 것이다라고
추정되고 결론적으로 보면 미중 간의 관게 개선을 통한 한미, 한중 외교의 강화와
한국 인도간의 외교까지 확대하는 그런 대통령 부인 외교로서 보아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그런 이해를 통해서 나라의 흐름을 파악하고는 있어야 혹은 파악하려는
노력을 하거나 지향하여야 우리 국민이고
정당 소속의 정치인들은 그런 것은 고려해서 여야 간에 지킬 것은 지켜야
국민을 대표하고 대리하는 직무를 맡길 수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잘 알려진 김정숙 여사님의 친화력이 큰 외교로 가는데
문재인 대통령님의 사실상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가신 것으로 보면
해당 사안에 대한 윤곽과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탁월한 외교에
찬사와 존경과 감사와 뜨거운 지지의 기립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