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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발리서 앞머리 싹둑 "'선업튀' 솔이도 10대 땐 있었는데.."(아티스트)

쓰니 |2024.08.12 18:37
조회 625 |추천 2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앞머리를 자르고 흡족해했다.


배우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최근 '김혜윤 발리 VLOG 두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혜윤이 발리에서 화보를 촬영하는 순간이 담겼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착장을 갈아입는 순간에 오랜만에 앞머리를 잘라 눈길을 끌었다.


김혜윤은 "와 진짜 얼마만의 앞머리야"라며 "학수고대학던 앞머리를 드디어"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좋다"며 "나 진짜 질렸었다, 내 머리에..야호"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혜윤은 "발리에서 생긴 일, 앞머리를 얻었다"며 "내가 사실 노래를 불렀다, 앞머리 갖고 싶다고"고 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실 솔이 10대 땐 앞머리가 있었지 않나. 그 모습 때문에 이질감이 크게 없는 것 같다"고 밝히며 "실제로도 그 시절에 나도 앞머리가 있었더라. 풀뱅이라고 하지 않나. 아침마다 가위로 자르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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