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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2]성보라의 인성에 관하여

천주교의민단 |2024.08.12 19:07
조회 132 |추천 0
대개
가난한 집안의 여러 형제 자매가 있으면
맏이를 키워서 그 집안을 살리려고
맏이에 투자한다

그래서 맏이는 동생에 대해
그런 인성을 보이기도 하나 보다
그러나 맏이가 되는 성보라가 그런 인격을 형성했는데
그것이 문제라면 그것을
성보라의 부모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가해자들이 따로 더 있다고 봐야 한다

성보라 부모님을 우리가 영상을 통해
지금까지 계속 보아 왔으므로
부모님들은 자식 사랑하시는
늘 언제나 그런 우리의 부모님 같다

성보라를 연행하듯
이전부터 수탈을 진행해 오는 이들이 있고
거기에서 전두환은 1988년 이전에
바로 범죄자로 딱 걸린다

성보라 온 가족에 좀 맞아야 하는 사람이
전두환이 아닐까

그리고 그 이 전에
일제 강점기까지 올라가 보면
뉴라이트는 우리 나라에서 공직 생활을 해서는 안된다
가뜩이나 독립 유공자 집안에서
30퍼센트 공무원 임용
그 비율이 5퍼센트로 내려 갔다는 상황에서
이러한 장관급 인사부터가 
윤석열 정권의 삼걱헌 문제이며
이로부터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의 서거를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라기 보다도
더 나아가 설명"되어야   한다"이다..

김형석 후보자는 절대로 안되는 것이며
그것은 하느님의 뜻이
김형석 후보자의 역사관을 틀렸다고
김형석의 말들은 비양심으로 지적하시는데
그 일제가 한 짓들은 도둑질하지 말라는
십계명 가운데 하나를 벌써 어기고 있다..

이웃 사랑을 거스르는 것을 넘어
이웃에 도적이 되는 논리를 옹호하고
그 도적을 옹호하는 그 논리

을사늑약 이후
40년 간 나라를 강점했다고 해서
소유권도 일본에 넘어 갔다는 논리는
그야 말로 도둑놈 심보요,
도둑들을 옹호하는 논리이다
도둑이 자기가 훔친 장물을 점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소유권이 도둑에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소유주에 있는 것으로서
도둑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야 말로 통상적인 일상적인 자연스러운
정의감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그렇게 남의 재산 도적질해서 부자되어
잘 사는 경우들은 잘못이 지적되어야 마땅하다
그것은 그대로 어떤 이유에서 시작하기도 할까

우리 민법이 일본의 의용민법으로 출발하여
일본식이라는 것
그러니 도둑놈 편들기 논리가 여태 살아서
저렇게 장관급 인사들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인지
그래서 아마 국민들이 억울한 것이 많고
그래서인지 우리 국민들은 법이면 다인가라는 말이
자주 나오게 된다

그래서 최근의 정치의 흐름은
그런 의식이 반영되어 있고
그러한 사회에서 살아오면서 대대로 수탈당한
성보라의 집안에서
맏이로 태어난 성보라에 집중된 여러 혜택들은
없는 살림에 모두에게 잘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경제 능력이 부족하니
성보라 맏이 하나에 집중한다

그러면 성보라가 동생들도 이끌어 잘 살아가라고..
그 집안 살기 위한 대책이고 
그러다 보니 성보라가 좀 동생에게도
그런 모습이 있나 보다..
그러니 가난해서..그런 대책을 세울 수 밖에 없도록 한
가해자들은 당연히 그들이 저지른 가해가 죄라는 것을
일러 주어야 하고
그리고 그들을 옹호하는 이들에게도
죄를 뉘우칠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 죄들을 뉘우쳐 빼앗아 강탈해 간 모든 것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아야
그들은 그들을 옥죄고 있는
그 무엇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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