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글 중 10개이상 글이 2만명이나 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2 19:41
조회 465 |추천 2

제가 글을 쓰면 2만명이나 글을 읽는 일이 벌어집니다.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쓴다는 것은 5복 중에 하나이고 성공하는 리더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바로 글을 잘 쓴다는 것이죠.

저는 글 하나로 전쟁나는 것도 막을 수가 있다는 걸 직접 경험했죠.

그러니까 경찰관이 사람한테 그렇게 죽도록 괴롭혀도 안 죽지요. 왜냐면 그래봤자 저는 또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요.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가능한 사람인 겁니다. 이미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경험, 어짜면 평생 경험하지 못하는 경험을 이미 해버렸으니까요!!

혹시 경찰청장 딸 하고 경무관 딸 들에게 진짜 똑같이 했나요? 똑같이 했으면 지금 다 자살했다.

안 죽는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확신이 강한 겁니다.

제 글을 쓸 때마다 2만명이나 읽는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호소력과 공감력이 있다는 것이고 많은 소문이 났다는 겁니다.

심지어 서울에 있는 친구가 "니 이야기가 서울까지 들려와."라는 소리까지 한 것이죠.

그런데 부산에서 일부가 허언증환자, 정신병환자, 관심종자라고 본 것이죠.

그 년놈들이 다 처울면서 갈 겁니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함과 쪽팔림을 경험할 겁니다.^^

부산경찰관들 조폭년들 말 믿고 섣불리 움직였다가 교도소행인 이유가 드러납니다.^^ 어쩌면 알면서도 그랬던 거지요.

왜냐구오? 혹시 부산경찰청 NO.1 NO.2 딸을 위해서 조폭들년을 말응 믿고 끝내고 싶었던 거겠죠?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