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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조언좀 부탁드려요

alma |2024.08.13 23:08
조회 155 |추천 1

저는 31살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아버지랑싸웠습니다.

이유는 제 말투가 거슬러서입니다. 그날 제가기분이안

좋았고 말을이쁘게안한건 제잘못이 맞습니다. 이부분은

부정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욕은안했고 신경질낸건데

말싸가지없게 했다고 모기잡는 전기채로 절때릴려 들었

고 제방문을차고 위협했습니다. 소리도 막 지르셨구요

그래서 저는충격먹고 대화를하지않는 상황입니다.

제가잘못했어도 폭력은 아니지않나요? 저는 폭력이나

욕을한적이없습니다만 제가억울해서 기분안좋다고

폭력휘두르는건 아니지않냐며 따졌고 내가 그렇게하면

기분어떨거같냐고 말했는데 이아버지라는 작자는

자기는 부모이므로 때려도되고 저는 자식이니 때리는건

폐륜이라며 제가때리고 소리지르는건 안된답니다.

근데저는 뉴스보면 부모죽이는 뉴스도 많이봤는데

왜안된다는거죠? 아물론 제가 때리는사람은 아니고

때릴마음도없는데 부모는때려도되고 자식은부모때리면

안된다는말이 꼰대사상인건지 가스라이팅인건지 햇갈

려서요 그리고 이아버지라는 작자는 저 4~5년전에

매일 10시30분에들어왔다고 때릴려들었고 수요예배드

리느라 10시40분에들어왔는데 이때들어왔다고 귓방망

이맞았습니다. 이거 가정폭력아닌가요? 솔직히 그외에

도 자기기분나쁘거나 거슬리면 손이올라갔고 때릴려는

제스처는 여러번봤다만 때린적은 거의없다면서 안때

렸는데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 때리는 척만했지 안때렸

으면 무죄인가요? 저는 이번에 너무열받아서 집나가고

싶은데 결혼을하거나 월300버는직장 다니지않는한

나가지말라네요 또 지금 살고있는집이 제명의로 전세대

출이자 내고있는상황이라 제가일방적으로 나가면

전세대출이자 안내는식으로해서 저를 압박할까봐 쉽

게나갈수없는상황이고 제명의로대출받은집이니 제집

이므로 아버지라는작자한테 나가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이렇게했다간 진짜 제가 맞아죽을거같기도하고

제가혼자살고싶은거지 이아버지라는작자 오갈데없는곳

으로 버리는건 제마음이 불편해서 어려울거같은데

좋은방법없을까요? 아참고로 저희엄마랑아빤 제가9살

때이혼하셔서 엄만없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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