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연애중 남자에게 유독 추근덕대고 호감을 표시하는 여자 후배가 있었음. 둘이서 ㅅ드립도 주고 받을만큼 만나는 여자를 거슬리게 한 존재가 있었는데, 남녀의 잦은 싸움의 원인이 저 여자후배.
남자가 헤어짐을 고하면서
앞으로 본인이 누굴 만나든 신경쓰지말라고
헤어지면 끝이니까 누굴만나든 서로 신경쓰지말자고 한 상태.
그 후로 몇주 뒤에 그 후배랑 남자가 썸탐.
남: 끝이면 끝이지 환승도 아니고 배신도 아니고 도의에 어긋난 짓 아니다,
여: 배신이 맞다
여러분의 생각은?
이 경우 이별에 대한 도의가 아니다 vs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