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프듀48에서 4위했고 아이즈원 시절 예능유망주 소리 들었는데
현실은 데뷔 6년 되었는데도 못 뜨고 있는 만년 유망주이고
이채연은 2015년 식스틴부터 오디션 2전3기에 스우파까지 나갔는데 성과 낸 것이 0이고.
최예나, 이채연 모두 노래, 춤 모두 잘하고 실력 있는데 왜 권은비, 아이브, 르세라핌처럼 왜 못 뜰까?
조작타령 하기에는 아이브는 데뷔할 때부터, 르세라핌은 두 번째 곡인 안티프래자일 대박나면서
잘 나갔고, 권은비도 작년에 워터밤으로 뜨면서 노망주 벗어났고.
사실상 둘 모두 25 넘어서 사실상 노망주 취급받고 있고
2-3년에 못 뜨면 새로운 가수들 나와서 뒷방 늙은이 신세 될텐데
왜 둘은 노래, 춤 실력 좋은데도 왜 못 뜰까?
엔믹스 못 뜨는 거랑 비슷한 가요계 2대 미스터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