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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을 할 때 옆에 자녀를 두고해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4 23:17
조회 123 |추천 2

뇌해킹을 하려면 무속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영을 통해서 고문관이 있어야 하거든요. 한 명을 더 두세요.

그 고문관의 자녀가 옆에서 부모가 어떻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날로 너네 집안은 완전히 이혼나고 박살난다.

그 꼴의 경찰아빠와 그 꼴에 통해서 그 딸이 범죄를 저지른걸 알 수 있습니다.

그 꼴의 아빠를 만났으니 그 딸이 사고를 치지요.^^

너네 경찰아빠가 그 무속인을 통해서 어떻게 하는지 잘봐라.

니가 사고친 이유가 들통나는 거다.^^!!

진짜 무속인으로 너네 경찰아빠가 하는 짓을 너네 딸이 꼭 봐야 한다.

바로 이혼한다.^^

자신한다. 너네 아빠 경찰제복 안 입으면 진짜 범죄자로 생각들거다.

지금 그 한 사람이 전부 개박살을 내려고 하는 거다.

경찰청장이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까지 들었다.^^

그래서 내가 너네 경찰관을 한심스럽게 보는거다.^^

청와대에서 뭐라고 했겠니? 저 한심한 놈들이 경찰놈들보다 생각이 더 깊은 놈이었네.

(청장 딸들이 자신의 아빠 믿고 설치네요. XX같은 년들이. __는 닦아라고 있는거다.^^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부산시민들은 그런 사실조차 몰랐고 청장 딸들이 부산완월동 짓을 하고 부산청 생활안전과나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이 사실을 알지도 못했고. 파면 될 사람이 많겠구나. 그 청장 딸들은 결혼을 할 때 되면 이제 진짜 실감한다. 왜 부산청에서 한 놈을 죽일려도 들었는지. 왜냐면 청장이 그 직위까지 올라갔는데 과연 손해보고 결혼하겠니? 그러면 왜 갑자기 상대측에서 사기결혼이라하고 혼인무효소송제기하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왜 시민들한테 다 알려놨겠니? 당연하죠. 영남제분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법고시생 그렇게 죽죠? 걔내들 지 옷벗기 싫었겠지? 부산청에서는 청장 딸 죄지은거 이미 인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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