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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를 가동하면 수질이 악화되는 원리.jpg

GravityNgc |2024.08.16 12:07
조회 50 |추천 0

 


4대강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밭과 토지에 물이 스며들게 되고,


삼투압에 의해서, 영양염류가 지류로 유입되기 시작하지.


그러면 왜 여름철에 녹조 현상이 심화되는걸까?


그건 지류의 수심이 얕고, 수온이 높아지게 되면 녹조가 암배양을 통해, 영양염류를 빠르게 흡수하면서,


녹조가 있는곳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게 되지.


그러면 다시 삼투압에 의해서, 지류의 물이 밭으로 들어가고, 밭에 들어간 물이 다시 지류로 유입되면서,


비료가 지류로 유입되는거야.


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가 유실되는것을 막기 위해서, 지류를 준설하면서, 


제방을 쌓고, 준설토로 밭을 높이는거지.


그 다음에는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침전지를 깊게 만드는거야.


침전지의 깊이를 -30m정도 깊이로 파낸 다음에 주변 지하수 스크린 배관을 설치후 결합해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할때, 침전지의 물을 사용하는거야.


지하수의 물이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의 물이 농업용수로 사용되는거지.


가뭄철에 지류의 수위를 낮춰두면, 비료 유실량이 줄어들면서, 녹조 현상을 막을수있게 되는거야.


지금 현재 4대강, 영주댐, 대청댐, 모든 녹조가 발생하는 호수에는 주변의 밭의 영양염류를 지류가 빠르게 흡수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만들어져있고, 밭에서 비료만 뿌려도, 비료가 전부 강으로 유실되는 구조가 되어있지.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오염물질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영양염류가 유실되지 않도록,


지류, 보가 설치된 구간 단위로 수위와 영양염류를 조절하면서,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해, 총인처리까지 가능하도록 하는거야.


배출형 여과스톤을 통해, 점토,미세한 물질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나아가 바다로 흘려보내서, 갯벌층이 늘어나게 되고,


강은 모래와 자갈만 남는 깨끗한 강으로 만드는거지.


이 사업을 진행한 후에, 이제 주변 농가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해서, 비료 유실을 줄이고,


오염원 관리를 집중하는거지.


보가 가동되어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삼투압에 의해서 영양염류가 유입되고,


녹조가 늘어나는데, 녹조가 암배양을 하는과정에서 산소를 소비시키고, 그러다 보면 강의 용존산소율이 낮아지고,


죽은 유기 퇴적물이 강 밑바닥에 쌓여 강과 호수가 썩어들어가는건데,


고인 물이더래도, 산소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면 수질이 깨끗해지지.


바다도 마찬가지로 고인물이라고 할수있는데,


심해에 망간단괴가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해, 산소를 공급하면서, 깨끗한 바다를 유지하는거닌깐,


고인물이 썩는다는것은 사실 잘못된 이야기지.


산소 공급이 중단되고, 산소 소비가 높은 환경을 가진 물이 썩는거야.


비료가 유실되지 않으면서, 홍수 피해까지 해결할수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지.


지천 지류 정비하면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오염물질의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유입된 오염물질을 분해해서 회수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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