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 횡단보도 정리를 하는 여경님.
핵사이다발언
|2024.08.16 23:08
조회 406 |추천 1
오늘 해운대를 갔다.^^ 사람이 많다.
해운대 경찰서 여직원이 교통정리를 한다. 그런데 오늘 제복을 입고 있는 경찰관 앞에서 작심발언을 한다. 그런데 그게 50% 정제해서 말한거였다. 진짜 50% 정제해서 말한거다.
그런데 교통여경이 힘들어 한다. 얼굴이 벌게지고 경직되고 힘들어 한다.
그런데 나는 "그냥 여경이 범죄를 저질렀고... 총경들은 미쳐서 비리를 저지른다." 이게 50% 정제만 한거다.
그 여경님^^ 내가 토요일날 쉬지도 못하는데 쥐꼬리 만한 월급 받는데 내가 그래도 가오가 있는 경찰관인데 어떤 미친 놈이 그런 말을 하니까 진짜 짜증이 나면서도 힘들죠? 그래서 좀 많이 힘든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옆으로 가시데요?
그거 당신 2분도 경험하지 않았지 않나요? 그런데도 힘들죠?
대놓고 말하면 사람 죽고 난리나는 거 알아서 그러는거다. 나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나는 너네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분노를 일으키는 시민들을 생각하는거다. 여경과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들이 범죄저질렀다가 난리난거다.
그 정도로 경찰내부가 삭막해지고 심각하다는 걸 안다는 거다.
너네는 그런 걸 알아서 정제해서 말하는건데 이 짭새새끼는 진짜 인간 말종 같아서 진짜 못된 짓을 해서 나라 다망하게 한거다. 그게 너네 경찰청장 딸까지 범죄를 저지른 이유다. 니가 그렇게 하면 집에서 안 그럴지 알았죠?
이런 범죄가 같은 새끼가 경찰로 있고 인권감수성도 없이 과도한 승진에 집착해서 무리하게 진압하다가 대통령까지 나가게 한거다.
혹시 시민들이 착각하신게 있는데요. 얘가 경찰청장 딸 보다 더 바른 애인거다. 시민들은 경찰청장 딸이면 경찰청장 딸이 더 바르겠지. 라고 생각을 했겠지요?
그 여경님!! 너 2분 정도 50%정제해서 말했는데도 힘들어서 죽지요? 한 30분동안 계속 공격받고 면접장에 앉아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조건 떨어지는거다. 면접관이 쳐다 보겠니?
그런데 부산에 내려와서 불합격 발표되니 "니 같은 새끼는 편이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그게 니 인생이다. 하면 애 정신병 걸리겠죠? 그래서 있는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까지 걸린거다. 원래 그렇게 하면 자살하는거다. 경찰관은 지금 살인죄를 저지른거에요. 그렇게 하고 이제 책임지기 싫어서 들어가고 모르는 척 할려고 했죠? 세상에 얼마나 큰 분노를 느끼겠니?
그러니까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면 진짜 1등을 하는 애가 그렇게 인성이 바른 애가 "어 원래 경찰관이 이렇게 하나? 정말 심각하네. 그러면 내가 그냥 이거 세상에 알려야겠다. 이거 경찰태도 심각하다."
그런 사망직전인 애가 큰 마음을 먹고 미성년자 400명을 건딘거다. "온갖 욕? 그딴거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 해운대 경찰서 소속 여경님!! 순간 너무 힘들고 마음 속에 있는 말이 나오죠?^^ 그걸 느끼셨다면 너네 부산수뇌부들 미친 새끼들이다. 아시겠나요?!! 만약 너에 경찰서에 피해자 고소들어오면 니가 순간 내가 저걸 느꼈는데 이 고소가 들어오네? 너네 경찰관들 서로 무책임하게 돌리다가 고소장 들어오는거다. 그러면 너네는 또 우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하고 그냥 수사하는거다. 이제 왜 경찰 집안만 다 박살나는 지 알겠지요? 그렇게 하다가 경무관 딸 무기징역 된거다. 왕따 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