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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외갓집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요

너무힘이듭... |2024.08.17 06:05
조회 272 |추천 0
가계도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당뇨로 별세)엄마 (첫쩨) , 둘째 (큰이모) ,셋째 (작은이모) ,넷째 외삼촌
진짜 변호사를 써도 힘들고 첫쨰 어머니의 아들로서도 저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여기에 한번 글남겨봅니다. 2021년경 저희 어머니는 외갓집과 아에 단절하며 지냈습니다.10년간 왕래없이 지나다 느닷없이 작은이모에게 제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A(글쓴이)야 살려달라 나죽겠다 제발좀 살려달라" 라는 통화목소리에 물건 던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그후 저희는 외갓댁에 머리 않은 곧에 살아 20분안에 외갓댁에 방문 하였습니다. 방문하자마자본관경으로는 외삼촌께서 노트북이고 김치냉장고 선이고 물건 다 뒤집어 버리시고 집을 왕창 뒤집어 놓으셨더라고요 사건의 개요는 이렀습니다.외할아버지꼐서 개인택시를 20-30년간 운행하시며 지내오셨는데 왕래가 없는 그틈에 외할아버지께서도 42년생 노인이 되셔서 개인택시운행을 5년전 중단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심장질환및 파키슨 병이 찾아와 대수술을 받아야하는데 외할아버지꼐서는 나이때문에 보험도 혜지되었고 어쩔수없이 작은이모께서 할아버지의 개인택시를 팔아 병원비에 충당하기로 하였습니다. 그걸안 외삼촌은 외상의도 없이 니멋대로 팔았냐면서 물건을 다뒤집고 이모를 떄리고 집안꼴이 엄망이게 만들어놓으며 개판 오분전을 쳐놨더라구요 .
저희는 이모가 살려달라는 전화한통해 연끊고 살다가 너무 심각해보여 첫째 저희 어머니를 모시고 갔습니다. 엄마꼐서는 짐챙겨라 우리집으로가자 외할아버지 모시고 가자 말씀을 남긴뒤 어머니꼐서 외삼촌꼐 한마디 했습니다.
 너 이집 나가라 너희 아버지집에서 이렇게 개판치고 맨날 술만먹고 인간답게 안살꺼면 그냥 너도 나가라 아버지는 우리가 모시고 살테다.
그러고나서 외할아버지와 작은이모께서는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저희 집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비좁은 집이지만 안방을 할아버지 내드리고 쉬실수 있도록 하였으면 어머니와 셋째 이모꼐서는 택시판돈으로 더아프기전에 생전 살던 고향 제주도에 가고싶다 하시어서 어머니와 셋째이모꼐서는 제주 일년살이 계획을 잡으시고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한6개월후 제주도 물가와 여러 관광객들 여행지로 시즌이여서 그런지 물가는 장난아니였고 그때당시가 12월 폭설이라 도저히 못살겠다 하셔서 6개월만에 다시 육지 부산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되었으며, 의료기구등 동사무소와 여러 병원 협력체를 통해 방안에 병실을 꾸미고  요양병원 보다 이게 더 나을방법일것같으니 어머니가 다 내팽겨치고 간호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작은이모 저 엄마 외할아버지 이렇게 지내다가 문뜩 대판 싸우는 일이 났는데요가족들끼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건물 2층 독채 (1/2층)모두 외할아버지의 소유 재산을 치매가 오시기전에 처리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작은이모께서는 내가 할아버지를 더 모셨으니  내가 더지분을 갖겠다 이러면서 싸움이 시작되었고 어머니꼐서는 재산이고 뭐고 다필요없다 어디더러워서 살아계신데 팔고 뭐고 할게 뭐있냐 하면서 작은이모를 다시 외갓댁으로 내쫒았습니다. 그런데 작은이모랑 인연끊인지 오래된 둘째 이모 (큰이모) 랑 손은잡고 집을 팔생각을 계속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 당연히 저희집에 인간도장과 집문서등 다 가지고 있었구요 ,
그리고 얼마안가 잠잠해지더니 저희는 어떨결에 할아버지 병간호를 도맡게 되었고 어머니는 애지중지로 약 4-5년동안 병원비만 4-5천만원정도 투자하며  빚을내서라고 할아버지를 고의 모셨습니다. 그러나 찰나 21년 경 작은이모께서 위암으로 갑작스레 6개월만에 사망하기게 되었습니다. 큰이모는 이사실을 저희 가족에게 알리지도 않았으며. 가족에게 말 한마디없이 수목장에 안치 시켰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충격이 컸습니다. 
작은이모에게 정이 많았던 저라 이사실 자체를 숨킨 이모에게 너무나도 화가놨습니다. 그날 하루종일 대성통곡 하며 울었습니다. 엄마보다 제게 더 살뜰이 잘해주셨던 작은 이모께서 돌아가셨다니 한번도 못보고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드려야하는 제자신이 너무나도 한탄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의 사건이 터졌습니다.큰이모가 제게 계속 할아버지 인감을 요구 하셨습니다.내용은 살아생전 내가 너희 셋째이모 오갈곳 없어서 천만원 빌려줘서 원투룸 보증금 내줬는데 그돈 찾으려고 하니 이미 사망하여 부모에게 상속되었다고 A너가 엄마몰래 인감을 몰래 좀 뺴줘와달라 하셨습니다. 
제가 미쳤다고 인감을 가져다 주겠습니까?결국 그날 큰이모와 큰이모부가 한탕 저희집에 찾아와 썡난리를 쳤습니다.이모꼐서 혹시모르니 녹음 하라해서 녹음을 했습니다.
내용 : 엄마 : 너 뭔데 새벽이고 뭐고 내아들이고 내딸들한테 전화해서인감가져오라하고 불쌍한척하면서 니엄마를 설득하라고 왜그런말을하냐너가뭔데 지금 아버지 아프신데 이제 나타나서 이짓을하냐
큰이모: 나는 지금 내돈이 묶여있다 천만원이 그돈 찾아야한다 그러니깐 니가 인감을 주면 되면 끝나는거 아니냐 왜 안주는데?
엄마: 내가 뭘믿고 니가 또 집을 팔아먹을지 언정 뭔짓을 할줄알고 그걸 주냐 난못준다 
큰이모: 그래 그럼 니 아버지 돌아가시면 어떻게 처리할껀데 니가 장례고 뭐고 다 할끼가?
엄마: 내 아버지 내가 빚을 내서라도 내가 모시고 내가 아버지 가실떄까지 보필하면서 할테니 관심꺼라. 
큰이모: 아그래? 그럼 장례는 이제 니가 아라서 하고 그래 나는 그럼 이제 너랑 말 안통하니 법적으로 소송할란다. 하면서 집밖을 뛰쳐 나가셨습니다. (큰이모가 제게 녹음하라해서 무슨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영상촬영으로녹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작은이모꼐서 외할아버지에게 3000만원에 대한 소송을 걸었습니다. 10년전 부터 여태 할아버지꼐 내준 보험금부터 시작해서 병원비 진료비등 온갖 별명목으로 소송장을 보내왔습니다.
이사실은 제주도에 계신 고모할머니와 종손 어른들께 까지 귀에들어가어디 딸자식이 부모상대로 소송을 하냐며 저희 어머니꼐 도움을 주셔서변호사를 선입하고 서로 상대간의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데 소송도중 충격적인 소식 . 외할아버지 통장에 돌아가신 셋쨰 작은이모 보험금 3000만원이 들어온거였습니다.알고보니 7000만원 가량의 보험금은 저희 몰라 수령해 갔고 사실 그 인감을 찾으러 온이유는 보험금을 수령하려고 저희집에 온거였습니다.
이렇게 기나긴 공방끝에 저희는 계속 법정 공방을 다투게 되었고 결국 저희 어미니꼐서 약 1억원의 병원비와 잠도 못주무시고 언4-5년간 할아버지를 보살피시다 이번 7월 중순경 결국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시게 되셨습니다.
코로나 시즌이라 노인 같은 경우는 응압실만 이용가능하여 하루 병원비가 25~30만원 정도가 기본으로 나왔으며 큰이모 외삼촌은 단 한푼도 병원비를 낸적도 없으며 심지어 코로나 사태로 힘들때 코로나 지원금 자거 소리소문없이 자기 명몫으로 외할아버지꺼 까지 받아갔습니다.저는 제 아버지도 아닌데 외할아버지에게 공들인 시간과 돈만해도 돈천만원단위가 넘어갑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유언으로 나는 외할머니 옆에 있고 싶지않다(생전 두분이 미친듯이 허구헌날 싸워되셨고 죽는날 까지 할아버지꼐서 외할머니꼐 치를 떠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어머니께 나는 외할머니 말고 따로 절이나 제주도에 묻어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기시며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또 사건의 발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래도 저희는  그날 큰이모에게 알렸습니다. 외삼촌에게는 알리지 않았어요 그이유는 어차피둘이 매번 말도안되는 소송과 경찰서에 저희 어머니를 신고하셨거든요. 
그리고 저는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장례비용도 저희 쪽에서 다 부담했는데 외삼촌께서 자기가 상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기가차고 어이가없었습니다. 분명 4년전만해도 영상속으론 니알아버지 돌아가시면 제사고 뭐고 난다 손땔테니 그런거 없을거다. 
신경도 안쓴다 해놓고 이제와서 상주노릇이라뇨? 더웃긴건 장례비용도 저희가 다내고... 갑자기 자기도 뭐라도 해야 됬는지 저희어머니 몰래 차롓상 200만원을 외삼촌이 몰래가서 결제하셨더라고요? 이제서야 돌아가시니 자식 도리아닌 도리를 해보겠다는 심산인가요? 어머니는 상속이고뭐고 지금 다 포기 하고 그냥 사회에 기부해도 좋으니 저 두분 모두를 용서할수 없다 하십니다.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및 다 저희 어머니가 준비하신건데 큰이모께서 놔주지않고 가져가셨습니다 , 저희 어머니가 20만원주고 만든 영정사진인데. 그걸 돌려주지도 않으시고 어머니꼐서는 아버지 유언대로 영상에 남긴 유언으로 제주도에 안치하려 하는데 외삼촌과 이모부는 생전 돌보지도 않았으면서 병원비 한번도 내지도 않은 파렴치한 행동을 하면서도 유골함마저 탐을 내며 그 유골함을 엄마옆에 놔둬야 한다 하면서 뺏으려고 하며  저희 어머니는 안간힘을 다해 유골함을 지켜내었습니다. 결국 또 유골함 횡령이라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네요. 
진짜 이 외삼촌과 큰이모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외손주인 저 마저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지금 잠도 못자고......... 울고 너무 힘든 나머지 맞춤법이랑 글맥락이 이상하실수도 있어요 ㅠㅠ 양해부탁드리며 차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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