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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 서울올림픽 개막식 시나리오

ㅇㅇ |2024.08.17 10:13
조회 4,280 |추천 2






먼저 시작은 한강에서 헤엄치며 성화를 옮기는 박태환
그 다음 석촌호수에서 듈러봐봐 무대로 오프닝 하는 손담비

잠실 종합운동장에서는 소녀시대가 제시카와 눈물의 화해무대를 펼치며 손에 손잡고 열창

다음으로 르세라핌의 코첼라 설욕 무대. 곡은 씨스타의 니까짓게.

그 와중에 런던 올림픽 오마주를 해서 김건희 여사와 다니엘 헤니가 헬기에서 뛰어내림

다음은 국뽕 무대. 방탄이랑 싸이 둘이 30분 채움. 싸이 말춤 출때 각 나라 선수들 말춤 추면서 입장.

다음으로 신세대와 구세대의 하모니를 상징하는 뉴진스+서문탁 합동 무대. 곡은 아모르 파티를 개사한 아저씨 파티.

어느새 조용해지더니 변우석이 쓸쓸히 굴렁쇠 굴리며 입장.

다시 2부로 넘어와서 에셈이 꽂아넣은 에스파 여동생 그룹 노래 반곡 부르고 내려감.

다음으로 현아의 솔로무대. 노래는 에일리의 보여줄게.

경기장에는 어느덧 주부가 된 손연재가 왕년의 기량을 뽐내며 리본을 동시에 두개 돌림

마지막 성화봉송주자는 양궁 레전드 안산.

횃불 쏘기 전 매국노 척결을 삼창하며 날림.
근데 화살 빗나가서 특수효과 팀 급하게 불 이팩트 넣으면서 마무리.

추천수2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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