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댐과 호수가 녹조 세상이 된 이유.JPG

GravityNgc |2024.08.17 12:27
조회 44 |추천 0

 

홍수 피해를 막으려면 지류의 폭을 넓히는 방식으로 가면서, 상류의 댐을 지어야 하는데,


수질의 경우, 지천 지류를 정비할때, 오염원을 정비해야돼,


농가의 경우, 영양염류를 유입시키는 오염원인데, 


강 본류 주변에 지을수 없게 하는거야.


영주댐으로 예를 들면, 영주댐 본류의 주변의 농가는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거나, 농업을 못하도록 하는거지.


대신 영주댐 상류에 있는 지류 주변에서는 농사를 지을수있는데,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이중보 침전지를 깊게 파서, 집수정 역할을 하는거지.


그리고 펌프로 물을 퍼내서, 지류의 수위를 낮춰두는거야.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농가의 비료 손실을 막고,


수질 악화 문제를 해결할수있는거지.


필요한 물의 양만 사용하면서, 영양염류의 잔류율을 높이는거야.


준설을 해서 제방을 쌓고, 밭을 전부 높이기에는 공사 비용도 크고, 시간도 많이 드는데,


지류의 수위를 낮추는것, 강, 저수지, 호수 본류의 일반 농가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것등이 있는데,


이중보를 설치한 이후에, 지류 수위를 낮추고, 물 사용량을 제한해서, 


지류로 유입되는 비료 유실을 최소화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겠지.


비가 많이 오게 되면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는 어쩔수 없이 많아질텐데,


이런 경우,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하고,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을 투입하면 되는일이지.


여름철에 수질이 악화되는 이유는 지류에 있는 녹조가 수온이 높아지자.


암배양을 촉진하면서, 지류에 있던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자,


주변 논밭의 영양염류가 삼투압에 의해서 흘러들어오면서,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고,


결국 녹조가 대발생하는건데, 근본적 해결책은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는거지.


이중보가 홍수 피해, 침수 피해, 수질 문제까지 한번에 해결해줄수있어.


비가 많이 와서 영양염류가 강으로 많이 유입되어도, 


산소와 미생물도 충분하게 유입되기 때문에 수질이 악화되지 않았는데,


수심이 낮은 지류에서 녹조가 대발생 한 이유가 바론 그런 이유였던거지.


낙동강 같은경우도 수위만 낮춰주면 녹조가 확연하게 줄어드는데,


이런 경우, 준설을 해서, 밭을 높이고, 제방을 보강하고, 이중보를 설치해서, 지류 수위를 낮춰두는거지.


지류 수위를 낮춰줄수 없는 특별한 지형에만 밭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거야.


물을 저장하는곳은 보가 설치된 강 본류,저수지,호수고, 지류는 잠시 물이 흐르는곳이고,


지류의 지하수를 보관하는곳은 홍수 피해를 막는 공간으로 활용하는거야.


잠시 물을 저장할수도있겠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