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외모는 그 사람이 보유한 DNA의 좌표와도 같대.
관상학적으로 인상은 그 사람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왔는지,
아니면 험난한 삶을 살아왔는지 보여주고,
피부결은 이 사람의 나이는 몇 살인지,
그리고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지 보여주고,
치아의 크기 및 골격은 이 사람이 얼마나 진화된 DNA를 갖추고 있는지 보여준다네.
그래서 얼굴이 대칭에 가까울수록 인간은 본능적으로
호감을 느끼고 그 사람을 더 신뢰하는 성향이 강하대.
여기서 '성형'이란 치트키는 본인이 보유한 유전적인 요인을 모두 숨기고,
사람들이 호감을 느낄 만한 유전을 갖춘 것처럼 속이는 행위라는 것이지.
거기서 사람들은 이 사람의 본 모습을 알 수가 없으니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고. 그래서 자신이 반했던 사람일지라도 성형했다고 하면
본능적으로 좀 거부감을 느끼거나 심지어 분노하는 경우도 있대.
성형을 해서 외모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으면 하는 편이 인생 사는 데 더 유리한 듯.
근데 예전에 방송에서 까발린 성형의 진실만 봐도
강화 실패 확률이 매우 높아서 무섭긴 함.
우리가 방송에서 접하는 연예인들은 엄청나게 낮은 성공률을 뚫고
성형 성공한 사람들임. 내가 하면 연예인처럼 될 거라는 생각은 버리고 해.
실패해서 4차 재수술까지 받는 사람도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