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8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앰플 미팅중. 마켓 날짜받자마자 호다닥 달려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미팅 업무로 외출한 율희는"이 더운날 압박스타킹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나"라며 자신의 남다른 외출 패션도 공개했다. 바지 아래 부분을 살짝 걷어올리니 드러나는 꽤 두꺼워 보이는 압박스타킹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압박스타킹은 다리 부종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율희의 스케줄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율희는 "우리 �짹이들 데리러. 좀 일찍 도착해서 밀린 일 좀 해놓고"라며 이날이 삼 남매를 만나는 날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율희는 누리꾼들에게 "주말에 애기들이랑 같이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오. 최대한 더위를 피하면서 좋아할 만한?"이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세 아이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