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맺어있어 호적정리도 안되고
할 수 있는건 차단 뿐이네요
저는 어렸을때 아빠한테 많이 맞았어요.
술먹고바람피는 아빠랑 이혼안하면서
아빠한테 화나면 자식한테 풀던 엄마
그런 아빠가 간경화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모든 재산을 병원비에 썼죠.
결국엔 빚뿐이네요.
아빠 돌아가시고 정신병까지 걸려 자식을 괴롭힌 엄마를 더이상 감당하기가 어렵네요.
자식들 미래 생각안할거면 차라리 둘만 살았으면 더 나았을텐데 말이죠.
정말 흙수저의 삶이네요.
평범한 가정이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