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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증가. 사후대책이 답이다. "마지막시대"

까니 |2024.08.20 22:35
조회 52 |추천 1

 

 

 

 

1인가구 증가.

 

종교에 모든 것을 걸어보는 삶도 의외로 괜찮다.

 

1인가구가 즐비한 오늘날,

 

친구도 여가도 비용이 만만치 않다면,

종교활동으로 그 빈자리를 메꾼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다.

 

 

오히려 종교인데도 심지어 실용적이다.

진짜로 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신이 분명한 시대는

그 어디에서도 없었다는 말도 된다.

 

 

그러므로, 1인가구가 즐비한 오늘날,

남들이 많이 가지 않아, 다져지지 않은 새로운 개척의 길이면서,

 

남들이 다져놓은 객관적인 안전한 길을 모색한다면,

신앙의 길을 추천한다.

 

 

 

 

신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 말은 쓸데없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1000만 개신교인”이라는 타이틀이지만,

 

그만큼 “절대자이시라는 사실이 분명한 사실도 한몫을 한다.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대신 천주교를 믿으면 되지 않겠는가.

 

 

 

 

1000만 개신교인이라는 타이틀은

누구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고, 개신교를 믿으면,

여태까지 내가 써 놓은 글을 다시 읽어 보길 바란다.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하지 않는다고

”누차“ 그리고 ”분명하게“ 써 놓았으니까 말이다.

 

 

 

개신교의 실태가, 성경과 다르다는 것은 이를 증명한다.

개신교의 실태가 악의 종교에게는 적수가 되지 않았음이 이를 증명한다.

 

”고해성사“”성체성사“등등 이밖에도 개신교에서는 ”오직성경“만을 말하면서도

이행하지 않는 성사들이 꽤 있다.

 

왜 성경을 그대로 두지 않고, 고치는가.

 

성경은 그대로 두어야 하는데도, 사람의 손을 때를 거친

종교인척하는 일반인들의 모임이 바로 개신교이지 않는가.

 

누차 말하지만, 그들은 일반인이다. 이것이 정확하다.

 

 

개신교보다는 천주교 그리고,

종교에 삶의 의미를 두는 것. 꽤 괜찮지 않은가.

 

 

이미 여러 수사님들, 수녀님들, 신부님들도 가고 있는

괜찮은 인생의 한 방향들이란 말이다.

 

 

 

 

게다가, 이 정도면, 충분히 객관적인 종교이며,

다른 이상한 종교가 아닌 거대 종교이란 말은,

 

우리를 한층더 안심시켜 주고 있다는 말이다.

 

 

 

게다가 하느님의 기적들은

”너희길은 안전하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1인가구 증가. 1인가구라면 무엇을 할 셈인가.

 

 

 

돈도 없고, 원대한 목표도 없다면,

이대로 비참하게 죽는 것은 어떠한가.

 

생각해 보았는가.

비침하게 아무런 종교도 신도 관련이 없는 초야에 들꽃과 같은 인생.

 

 

 

 

게다가 신이 있다는 데도 말이다.

그런 비참한 삶. 방언기도도 이루어지는 작은 기적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조차도

그냥 종교도 없이 죽는 삶이 바로 그런 삶이다.

 

 

 

 

남길 것도 없고, 아무것도 흔적없이

그리고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는 것은

 

삶의 흔적을 남겨야 한다고 오히려 강하게 되받아 치라는 메아리로

들려오지 않는가.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다.

다 비슷비슷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넘치는 세상이 아닌가.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서로 비교할 필요도 없는 그들의 모임이 아닌가.

 

 

 

종교에 다 던져라.

 

 

 

수사님도, 수녀님도, 신부님도 모자란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도 가만히 있는 자신이 시간만 갈수록

비참해 질 뿐이다.

 

 

 

신이 있는데도 밍기적거린다는 게

정말 말이 말이되는가.

 

 

 

신이 없어서 그리고 사후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전혀 몰라서,

그러한 옛날옛적 이라면 이해가 가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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