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냐 ㄹㅇ 뭐 여자로 태어나서 꾸미고 싶지도 굳이 좋은 대학을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연애욕이나 뭐 친구들끼리 새벽에 부모님이 놀지 말란다고 독립하고 싶다 하는것도 이해 안 됨 까짓것 자정 12시 안에 들어오면 되는 거 아닌가 타인이 진짜 이건 미쳤다고 생각 할 만큼 간섭하는거 아니면 걍 남 말 그냥 그대로 듣고 얼레벌레 삼 어떻게 보면 인생 제일 흘러가는대로 사는데 또 어떻게 보면 욕심없고 걍 아무생각 없이 사는거라 남들이 보기엔 청춘낭비라고 한심하게 생각할 수도
뷰티 틴트 화장 수능 모고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