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서울에서 전학을 왔는데 막 우리는 서울이라서 이런데 여기는 시골이라서 그런가? 난 서울사람이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 이럽니다. 솔직히 가위바위보 제로 참참참 룰 대충이라도 알지 않나요?근데 제 실수를 비웃는데.제가 친구의 실수를 비웃으면 진짜 몇시간을 이야기를 꺼내지 않습니다. 근데 저는 반에 친구가 없고 남자애들이랑 친합니다.그래서 저는 가끔 남자 애들이랑 노는대요. 근데 그 친구는 재가 노는 애들을 저랑 이어요. 진짜 저는 기분 나빠서 짜증을 냈는데. 그 친구는 적반하장을 내는 거에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하필 제가 진짜 소심한 편이라서 여기서 더 하진 않았고 마스크 속에서 욕을 조카 퍼 부었습니다. 이거 말고 더 있는데. 이거 제가 예민한 건가요 아님 시골 비하하고 지 생각만 하는 그 애의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