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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장의 가벼운 터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군 |2024.08.22 15:48
조회 12,499 |추천 6
저희는 아침에 근무 시작전 10~20정도 회의 시간이있습니다.저희 본부장은 50대 중반 정도에 나이에 남자입니다. 본부장 옆자리에 앉는 직원은 24살의 여자 신입입니다.
요즘 회사에 코로나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서 마스크를 쓰고있는데 그 여직원이 마스크를 안쓰고 회의에 들어와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본부장이 그 여직원 팔위에 자기 손을 얹더니 "OO씨 마스크 쓰고와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맡은편에 앉아있었는데...제가 보기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하등 터치하면서 말할 일이 아닌데 옷 위도 아니고 맨팔 위에 자기 손을 얹고 저런 얘길 하는게 불편해 보이는게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6
반대수29
베플ㅇㅇ|2024.08.23 05:24
역겨운 간보기 터치..
베플ㅇㅇ|2024.08.23 06:48
나는 40대임. 경력단절로 취업했는데 60대(여긴 정년이 김)가 손가락으로 찌름. 애매했음. 식당줄서는데 허리잡음. 이거 뭐지? 그러다 업무지시로 내 옆자리 와서 또 찌름 가슴. 이건 간보기다 싶은데 갑자기 내 옆에서 스쿼트 하더니 날 잡으며 넘어지려함. 확 밀치면서 왜 이러냐 이런거 싫어한다!하니 날 졸 예민녀로 만듬. 하지만 찌르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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