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침에 근무 시작전 10~20정도 회의 시간이있습니다.저희 본부장은 50대 중반 정도에 나이에 남자입니다. 본부장 옆자리에 앉는 직원은 24살의 여자 신입입니다.
요즘 회사에 코로나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서 마스크를 쓰고있는데 그 여직원이 마스크를 안쓰고 회의에 들어와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본부장이 그 여직원 팔위에 자기 손을 얹더니 "OO씨 마스크 쓰고와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맡은편에 앉아있었는데...제가 보기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하등 터치하면서 말할 일이 아닌데 옷 위도 아니고 맨팔 위에 자기 손을 얹고 저런 얘길 하는게 불편해 보이는게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