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드벨벳 아이린/레드벨벳 공식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청순한 비주얼로 시구에 나섰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아이린은 홈 구단인 트윈스 유니폼 상의와 하얀 파라슈트 팬츠와 신발을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앞서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각각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에서 시구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2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앨범 'Cosmic'(코스믹)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권미성 mis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