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남자친구는 장거리 커플이야
왕복 6시간 거리라 한 달에 한 번 두달에 한 번 꼴로 만나면서 잘 지내고있어 우리 둘 다 학생인데 남자친구는 밝고 뭐든 금방 적응하는 스타일이고 사교성도 좋아서 사람들 잘 만나고 잘 놀고 그러는데 요새 학업 문제로 공부 성적에 대한 압박, 스트레스 상처를 너무나도 많이 받은거 같아 그래서 학교 학원 끝난 후 집에와서 나랑 전화하면서 삶이 너무 지친다 힘들다 죽고싶다 이런 얘기를 많이해 근데 장거리라 자주 만나지도 못하니까 난 말로 위로밖에 못해줘서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반대로 나는 사교성도 떨어지고 내성적인 편인데 제작년부터 학교 입학 후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그 다툼을 해결하지 못해서 계속 다툼 있었던 애가 내가 나쁜애로 소문내면서 점차 내 친구들까지날 못믿어서 나는 친구가 몇 명 없어.. 다툼 해결한 후에는 나랑 다툼 있었던 애가 계속 날 가만히 안냅둬.. 선생님들 마저 방관하시고 이젠 나도 너무 지치고 힘들어 남자친구도 그걸 알고있고 서로 너무 불안한 환경속에 그런 시기에 만나서 서로 더욱 힘든거 같아 우리 해결 방법이 없을까..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