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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법정에 세우는 이들의 죄

천주교의민단 |2024.08.23 02:17
조회 18 |추천 0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하는 죄로써

국회에서 오고 간 대화는
윤석열 김건희의 대통령 부부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고 있는 문제가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께서
자기를 부정당하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계시는데에도
결정을 바로 잡지 않아
그 분의 죽음으로 이어지면서 발생한 결과에 대한
도덕적 윤리적 도의적 책임에 대한 비판에서
당연히 선택해야 하는 언어
김건희 윤석열이 죽였습니다
김건희 윤석열이 살인자입니다
이런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살인자라는 말만 부각하고
살인자라는 어휘에만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면서
그들은 뭔가를 감추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행동의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
모두가 보고 있다

그러한 법적 조치에 임하여 유죄 판결에 이르면
대통령의 부인 때문에
정신질환적 사고를 국민들이 익히게 하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인데

이는 정신질환에 걸린 사람이 그 증세가 심화되도록
혹은 임계점에 이른 국민들이 정신질환 발병에 이르도록 하는 대국민 정서 학대가 되므로

아직 건강한 경우라도
한 대 약하게 맞았다고 해도 앞으로 이 판례가 끼칠 사회적
영향을 감안하면

경찰 검찰에 사법 절차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은
전 국민들로부터
민형사상의 손해배상과 사법 처리될 여지를 남기게 된다

아울러
대통령은 불의에 눈감고 항거하지 않아 헌법 전문의 정신을 위배하고 있어 탄핵 사유를 마련하고 있다

이 죄를 지은 이들이
구원 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이 옳다고
믿고 사니까
그것으로부터 절대로 돌아나오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인지
그들 가운데
주님 주님 찾는 모든 이들 조차
그들과
예수님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선언되고 있다
(마태7,21-23)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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