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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옷지적함..

ㅇㅇ |2024.08.23 07:10
조회 10,577 |추천 11
버뮤다 팬츠입으면

다리짧아보인다 70년대사람이냐 사람들이 본다

톤온톤 입으면

답답해보인다

플로럴 입으면

촌스럽다

레스토랑x 일반식당 가는데 쓰레파에 츄리닝 입으면

갈아입으라하고

계속 그러는데 ㄹㅇ 넘 스트레스야..

내가 입고싶은거 입는데

친구,남들도 뭐라안하는걸

엄마가 자꾸 지적한다ㅠㅠ

지적에서 끝나면 ㄱㅊ은데

갈아입으라고 화내는 경우도 종종 있음..하


추천수11
반대수7
베플Oo|2024.08.25 10:39
남들이 보고 흉볼까 딸걱정하는거란다 쓰레빠에 추리닝이라니 네츄럴과 추리함은 구분하거라
베플|2024.08.25 10:24
남들이나 친구는 다리 짧아보인다, 답답하다, 촌스럽다 이런 말을 차마 못 하고 엄마는 도저히 그냥 둘 수 없어 말하는 것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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