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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들이 막내 허영지에게 해준 말

|2024.08.23 10:15
조회 14,771 |추천 32



젠블루 막내 니코라는 친구가 팀에서 막내라

같은 팀내 막내이자 아이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는 허영지




 

 


영지가 이번에 어디 나가야 하는데 무섭다 떨린다, 그러면

카라 멤버들은 할 수 있는 거 다 하고 오라고 했대 뭘 해도 예쁠 거라고







막내니까 조금 실수해도 괜찮고 막내니까 조금 몰라도 괜찮고 

막내니까 조금 투정 부려도 괜찮다고 조언해줌

대신, 누군가 말해줬을 때 받아들일 수 있으면 된다는 중요한 피드백.... 허영지 진짜 으른이네








그치 영지는 평생 막내야 여든이 돼도 막내지ㅜㅜㅋㅋㅋㅋㅋㅋ





 


영지는 언니들 만나면 여전히 칭얼거리게 된대 

그냥 막 자동이래






 


뭘 하든 막내라서 언니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은 영지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돼! 어리니까 괜찮아! 

지금 실패도 해보고 도전도 해보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봐도 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라 8년차에 새로 영입된 멤버라서

멤버들이 보기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싶었을 듯

 

그리고 저런 언니들이 있어서 영지도 엄청 든든하고

좀 더 빠르게 연예계 적응할 수 있었을 거고….

 

영지가 옛날 얘기 해주니까 또 하라 보고 싶다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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