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블루 막내 니코라는 친구가 팀에서 막내라
같은 팀내 막내이자 아이돌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는 허영지
영지가 이번에 어디 나가야 하는데 무섭다 떨린다, 그러면
카라 멤버들은 할 수 있는 거 다 하고 오라고 했대 뭘 해도 예쁠 거라고
막내니까 조금 실수해도 괜찮고 막내니까 조금 몰라도 괜찮고
막내니까 조금 투정 부려도 괜찮다고 조언해줌
대신, 누군가 말해줬을 때 받아들일 수 있으면 된다는 중요한 피드백.... 허영지 진짜 으른이네
그치 영지는 평생 막내야 여든이 돼도 막내지ㅜㅜㅋㅋㅋㅋㅋㅋ
영지는 언니들 만나면 여전히 칭얼거리게 된대
그냥 막 자동이래
뭘 하든 막내라서 언니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은 영지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돼! 어리니까 괜찮아!
지금 실패도 해보고 도전도 해보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봐도 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라 8년차에 새로 영입된 멤버라서
멤버들이 보기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싶었을 듯
그리고 저런 언니들이 있어서 영지도 엄청 든든하고
좀 더 빠르게 연예계 적응할 수 있었을 거고….
영지가 옛날 얘기 해주니까 또 하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