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뮤지컬을 잘 모르기는하는데
릴스같은거에 뜨는것만 봐도
드랙,술집여자? 트렌스젠더 이런게 왜이렇게 많은거야
저걸 돈주고 왜보는거야....?
물론 안그런뮤지컬도 많은거 아는데 그거는 빼고
너무 예술병걸린느낌이라고해야하나
드랙퀸은 진짜 나는 모르겠다
유명한 배우들도 많이 하던데 왜..보는거야...?
ㅈㄴ노출많은거 입고 기집애~~~언니~~~
와그러는거야
예술은 어렵다.......
그리고 뮤지컬 보는사람들이 뭔가 스스로 있어보이는?
수준높은 취미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는것같은데
난 뮤덕이라고 하면 좀 흠칫함
그리고 오글거려........내배우..회전문돈다...
뭐만하면 관크거리는것도 웃기고 평론가처럼 엄청 따지면서
보는것도 신기하고
배우 빠는 사람들은 ㅈㄴ아이돌 아줌마팬느낌임
연뮤덕이라고 하면 일단 좀 거리두고싶음..
너무 그 연뮤덕만의 모르겠는
오글거리는 감성이 있어....
그게 너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