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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좁쌀이 자글자글” 민낯에 트러블까지 공개

쓰니 |2024.08.23 14:08
조회 1,576 |추천 0

 율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피부 트러블 고민을 드러냈다.

율희는 8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쌩얼투혼이라 모자를 엄청 쓰고 다녀서…요렇게 좁쌀이 자글자글 올라오기 시작했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을 모자와 마스크로 가린 율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굴욕적인 사진이 나올 만한 각도도 작은 얼굴과 짙은 쌍커풀의 인형같은 미모를 가릴 수 없다.

이마에 난 피부 트러블을 보여주기 위해 첨부한 얼굴 확대샷도 한두 개 올라온 좁쌀만 아쉬울 뿐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40㎏대까지 다이어트 후 한층 물오른 율희의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12월 4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세 아이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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