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의원의 사고 전개가
그 과정이 문제가 많습니다
대략 이 분의 연령에 비추어 보면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이 난동자들이
학력고사를 설계하는데
용어 개념 정의를 안하거나
대강 하고 넘어 가서
이제 빨리 풀되 딱 그야 말로
그 다음 단계에서 멈추고
생각없이 문제를 풀게 만들고
자기가 풀고 있지만
왜 그러고 있는지를 모르는데
정답은 나오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어서
독재자가 속이는 여러가지 논리를 살피지 못하는
인간으로 길러서 독재가 쉽게 만들고
용어 개념 정의를 중시하지 않으니까
마치 원천 기술이 없는 사람처럼
선생님께 다 의지해야 하고
첫 출발점을 모르니까 속이기가 쉽고 대강 그런 엉성해 가지고
대강 생각없이 판단을 내리고
그런 헛점이 지지자들에게 남아서 TV 조선은 보면
엉성해 가지고 내용도 부실한데 지금 야권에서 늘 쓰는
개혁과 비판의 관용적 표현을 밀도 있게 늘어놓기만 하고
내용을 들여다 보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내용을 가지고
말만 그럴 듯. 하게 하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정권을 우리가 겪을 때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과는
도덕적 우위를 갖고 있다고 폼만 잡고
그런데 친일 망언을 하면서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이념으로
너희들도 이념이지 않느냐
너만 옳으냐
김진태 강원도 지사처럼
도둑놈 편을 들고 있지를 않나
그러면서 자기들도 이념이라는 거죠
그래서 자기들의 이념 진영이 있는 것이어서
너희만 옳으냐
그런 건 누가 옳은지 판단할 수 없는 것 아니냐
도둑놈 도둑년 일본놈 일본년 편들면서
사람이 도둑질해서 먹고 살 수도 있는거지
뭐 그런 걸 가지고 그러냐
반사회적 성격 소유자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하자는 것이냐
그런데 그 자리에서 다 넘어 가는 김진태 지지자들이
그런 학력고사 세대가 많고
그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에서 대응하면서 공부를 소신껏 제대로 하는 그런 사람들이 드물게 나오는 세대인데
586은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사회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올려 놓는
얼굴 표정을 다시 돌려 보면
자기 주도적이고 주체성 있는 토론의 과정에서
학생 운동을 현실에서 진행하고 검증하면서
되먹임(feedback) 과정을 통해 벌여 나간
연구 과정으로서
거기에서 상당한 수준의 비판적 사고력이 발달하였을
것이고 그것은 오늘까지 국정을 수행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대학 시절에 전두환 똘마니형 인재로
전락하지 않고 벗어나는 것
그것이 지금으로보연 박사 후 과정 같이 보인다
전두환 똘마니라고 정병주 특전사 사령관님께서
최세창을 혼내실 때
그런 전두환 똘마니 만드는 교육
그 정도는 교육 결손을. 말하는 것인데
거기에서
헤쳐 나오고 있었고
그것은 오로지 나라와 겨레
민주화와 노동운동
사회 정의에 대한 젊은이들의 열정에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화로 문제가 나오는
요즘의 대학 현실과는 격차가 있다
그 경험이 586의 소중한 자산이 아닌가
그것이 마치 그 분들의 학석박사 통합 과정과도
같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으로 가서는 엄혹한 국제 경쟁에서도 수출을 이끈
넥타이 부대
우리 나라의 산업화는586이 이끈 것이며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맞서던. 십대 이십대의 청년들의 기상과 기백이 2ㆍ8 독립 만세 운동에서 3.1 독립 만세 운동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건국의 기상과 기백이 일제의 총칼에 맞서는 기상과 기백이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과 맞서는 기상과 기백이 그 정의감이 원천이요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신동욱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이 귀소 본능?
회귀 본능처럼
되돌아 가서인지
단단계로 생각이 끝나서
전체 맥락을 이해를 못하신다
다 잘라 먹고
살인자
그 낱말 하나 들고 나오셔서
지금 그 단어가 왜 나오고 있나는
이해를 못하시고
인권을 말씀하셔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삶의 언어를 따라갈
호흡이 부족해서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을 지나
숨 넘어 가게 생겼다 이 분들은
그런데 전현희 국회의원님 말씀을 들으면
상황을 전체성 있게 보시면서
파악하시는 사고. 전개가 보이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이해하시는 것이 자주 확인이 됩니다
이런 분들은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 없으시고
설혹 있다고 하더라도 그 분들은
그 안에서 잘못을 바로 잡고 다시 원래 가시려던. 길을
가실 것이므로
국민들이 지지를 멈추지 않아도
국민들의 유익은 증가하게 된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서이 초등학교 사태는
신동욱 의원이 계시는 서초구 내에서
벌어진 일이고
이런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특정 사실 혹은 지엽적인
일부에 집착하는
일종의 사회 정신 병리 현상을 떠올리게 하는
신동욱 의원의 태도가 그 지역을 지배하는 논리의 결과이며
그래서 학부모들이 더 예민하게 자기들의 어린 자녀를
신경쓰지 않을 수없고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 이런 것이
그런 정치. 권력의 행사 방식에 짓밢힌
서초구민들의 스트레스가 직장 사회에서
가정으로 당연히 들어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축적된 것이
에너지의 보존에서 우리가
역학적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변환되어 있듯
그 스트레스가 내적 분노의 헝태로
자라나는 어린이 세대에 변환되어 축적되어 있다가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공격적 특성의 에너지가
젊은 여자 선생님의 죽음을 몰고 온 것이 아날까
그렇게 볼 때 신동욱 의원은 정치를 하시기에
배움이 노쇠한 분으로 분류해야 하지 않나
설득으로 변화되고 발전하시기에는
어렵다
우리가 박지현 전 더불어 민주당 비대위원장님
훌륭하시지만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제시하시는 이슈가 하나 밖에 없다
그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국정을 맡겨 드리기는 어렵다는 것이 당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젊다고
꺼내오시는 국민들을 위한 정책들이
국회의원을 맡겨도 좋을 만큼은 아니고
나이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이재명 대표님처럼 다양한 주제를 놓고
늘 아이디어가 좋으시고 뛰어나신 그 분의 강점
그것을 늦추게 되니
유능한 인재들이 사회적 약자들로
전락하고 있는데
정부 여당은 걸림돌만 되고 있다는 것을 직시하시고
대통령 탄핵으로
국민들의 앞길에 적어도 방해꾼들은 없어야지
한 두 분야도 아니고 나라 전체 전 분야에
방해꾼들 아닌가
거기에다가 설득도 어렵다
지지자들이나 그 정치인이나
단단계로 거기에서 그 다음 번까지
생각의 흐름이 너무 간단하게 끝나서 이해시키는 것도
어렵다
거의
생각 시작했다 생각 끝났다
그런 정도이고
민주 시민 사회와 소통할 능력이 관찰되지 않는다
그러니
국민의 108번뇌가 되시는 것입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 있는
친일파를 척결하고 성당을 다시 거룩하고 평화로운
공간으로 되찾는 것은
신동욱 의원을 우리 정치에서 몰아내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선포하는 것은
그들의 언행의 패턴과 신동욱 의원과 국민의힘 패턴과
닮아 있기 때문이며
성당 같은 공간이 정의와 평화가 가득해야
출산율이 높은 나라가 된다
따라서 인구가 감소하는데 기여하는
신동욱 의원은 국민의 108번뇌들은
정치를 그만 두어야 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