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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비밀 하나씩 쓰고가자!

ㅇㅇ |2024.08.24 14:01
조회 138,923 |추천 184
나 솔직히 너무 겉과 속이 다른듯
앞에서는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심있게 대해서 참 다정하다 속이 깊다 이런 소리 많이 듣는데 사실 다 계산된거고 속으로는 별 생각 다함... 
내가 겉과 속이 다르다보니 겉과 속이 같은 사람들이 있나 궁금하고 그런사람이 있다면 좀 부러움

 

추천수184
반대수9
베플ㅇㅇ|2024.08.24 14:10
사람들 거의 다 싫음
베플ㅇㅇ|2024.08.24 14:01
남혐있는데 남미새임 ㅅㅂ 물론 잘생긴남자 한정임 ㅋㅋㅋㅋ 나도 내가 뭐하는건지모르겟다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4.08.24 14:07
나보다 똑똑해 보이거나 머리 좋아 보이는 애들 있으면 좀 패배감? 좌절감 그런게 듦 게다가 외모까지 예쁘면 혼자 주눅 ㅈㄴ들어ㅋㅋㅋㅋㅋ 자존감 바닥인듯
베플ㅇㅇ|2024.08.25 00:19
사주에 미쳐서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온갖친구들남친썸남선생님 등등 다 생일 알아내서 사주 넣어봄..
베플ㅇㅇ|2024.08.25 01:40
나이먹기 ㅈㄴ 무서움…나 왜 벌써 21살이냐 정신연령은 아직도 고1정돈데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부담스럽고 회피하고싶음 ㅋㅋㅋㅋㅌ
찬반ㅇㅇ|2024.08.25 13:50 전체보기
군인들 안고마움 고맙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고마움을 강요하는것같은 분위기도 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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